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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

[오주차창] 특급사원 육보차 1세트(250g*2틴)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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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00 다다익선 ( 8개 20%, 40개 이상 40% DC )

진년 원료로 제작한 특급 사원은 육보차 특유의 진향과 빈랑향이 느껴지고, 부드러우면서도 초콜릿의 쌉쌉하고 달콤한 맛과 바디감이 있습니다. 스테디셀러였던 특급사원 강력추천합니다!

취소
  • 2015년 한국에 소개된지 5개월만에 완판되었습니다.
    2017년에도 한국에 입고된 후 바로 완판되었던 사원(思源) 육보차입니다.
    2018년에도 다시 입고되었습니다.
     
    품질이 인정되어 계속해서 생산되는 육보차이니 재고로 있을때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맛이 좋길래~
    얼마나 향이 좋았길래~
    얼마나 우리 몸에 주는 이로움이 좋았길래~
     
     
    후반으로 갈수록 향은 연해지고 단맛은 부드러워지고 땀방울은 이마를 적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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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스런 포장입니다.
    1세트에 250그램 틴이 2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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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공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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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틴으로 포장된 차는 본래 42kg 큰 광주리로 제작된 차였습니다.
    오랫동안 보관한 다음 필요할 때 소분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오주차창은 삼학패 노차를 많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맛을 보고 출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판매를 합니다.
    그래서, 삼학 육보차는 노차와 신차를 동시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삼학 육보차는 신차여도 바로 마실 수 있을 정도로 오주차창에서 2~3년동안 진화를 합니다.
    오주차창에서 2~3년 진화를 거친 육보차는 우리가 보관하더라도 아주 빠르게 후발효가 진행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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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처럼 연하게 서리가 내린것처럼 백상이 있는 차가 좋은 품질의 육보차입니다.
    특급 원료는 가장 어린원료입니다.
     
    여러분은 전설속에서 등장하는 금침백련을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침은 금색이고, 그 위에 하얀 백상이 있어야만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맛이 잘 나고 은은한 향이 맑고 오래간다 했습니다.
    지금 대부분 시중에는 금침은 금침인데, 그 위에 백상이 은은하게 깔리지 않았습니다.
    그 만큼 어린차청에 백상이 피도록 만들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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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이 조금 더 어리면 영락없는 금침백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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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색이 정말 맑고 투명하고 붉은색이 무척 예쁩니다.
    혼자 차를 마시면서, 삼학 육보차의 탕색을 보면서 한번씩 깜짝 놀랍니다. 
    이렇게 붉고, 맑을 수 있다니...
    삼학 육보차의 탕색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탕색을 자랑하는 것 같습니다.
    붉은 탕색이 참 맑고 깊습니다.
    탕색이 맑고 투명하다는 것은 차가 매우 건강하다는 표현입니다.
     
    시원한 박하향과 빈랑향이 서로 잘 결합된 향이 매력적입니다.
    약간의 장향이 나는것 같기도 합니다.
     
    육보차 특유의 진향과 빈랑향이 느껴집니다.
    젤리같은 점성이 입안을 꽉채우면서 기분좋게 합니다.
    마실수록 느껴지는 포만감과 부드러운 단맛이 다음잔을 부르고 계속 마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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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색위에 연무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기름진 찻물에서 느껴지는 젤리같은 점성이 목 넘김을 정말 부드럽게 합니다.
    화한 시원한 첫 구감이 입안을 정화하고 곧 이어 오는 다양한 맛 속에
    입안을 정리하듯 찾아오는 생진은 회감을 은근슬쩍 불러 옵니다.
    목을 타고 은근히 넘어오는 사원의 독특한 향과 회운은 이 차를 제 기억속에서 지우기 어렵게 합니다.
     
    층차감 있는 다양성
    맛이 층차감 있고, 다양하다는 것은 알겠는데,
    삼학 노차는 향도 다양하고 층차감도 있을려고 합니다.
     
    진짜, 오묘한 이 놈을 꼭 정복하고 싶어 집니다.
    마실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재미를 아시는 분들은 삼학 육보차를 꼭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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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본 탕색
    탕색 사이로 사원 특유의 향이 전달됩니다.
    묘한 중독성이 있는 삼학 육보차의 향, 정말 매력적입니다.
    맡을수록 빠져 듭니다.
    처음에는 싫었는데, 지금은 어쩜 이렇게 좋은지요^^
    대박~~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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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마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를 따를 때 느껴지는 이 점성이 참 좋습니다.
    10년이상된 노차이기 때문에 이런 느낌이 있는것 같습니다.
    삼학 육보차가 10년이상이 되면 진정 30년 이상된 보이차보다 더 오래된 맛을 자랑합니다.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차
    오래된 노차만이 전달 할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잘 간직한 사원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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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잔 마셨더니 열감이 장난 아닙니다.
    좋은 육보차에서 느낄 수 있는 열감입니다.
    온 몸의 기운이 등을 타고 전체로 퍼집니다.
    어떤 분은 머리를 타고 몸 전체로 퍼지고, 어떤 분은 단전을 타고 온몸을 따뜻하게 할 것입니다.
     
    노차를 마시고 나면 마치 어떤 음식을 먹은 것 처럼 포만감이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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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저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아주 잘 발효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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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저가 윤기가 있고,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동안 경험하지 못 한 새로운 차의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이 시음기를 보는 여러분 중 아직도 삼학 육보차를 안 드셔 본 분이 계신가요?
    변화와 발맞춰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사원을 구매하시는 분은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완판되고 다시 못사게될때 후회하게 됩니다.
    지난해 많이 구입하지 못해 후회하시는분을 봤습니다.
     
    삼학 육보차는 오주차창에서 나온 차를 구매해야 됩니다.
    포장이 부실한 관계로 시장에서는 가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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