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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년 2005년

[영년] 05년 미니소타차 1틴(12개 x 60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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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 다다익선 ( 10개 20%, 30개 이상 40% DC )

좋은원료로 제작하고, 10여년이 지나서 더욱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소타차로 종합적인 구감과 풍성한 회감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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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년 미니소타차 틴 포장 제품을 소개합니다.  
    검정바탕에 빨강 포인트가 들어간 틴에 포장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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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껑을 살포시 열면 차향이 올라옵니다.
    05년.. 벌써 세월이 흘려 11년이 되어가는 소타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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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미니 소타차는 부스러기를 많이 이용합니다.
     
    하지만 05년 미니소타차는 온전한 차청을 사용하려고 매우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병면을 자세히 보면 싹의 형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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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 좋은 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계량도 필요없습니다.
    한알 개완에 넣으면  압축된 타차 사이로 공기가 통하면서
    공기방울이 올라옵니다.
     
    그렇게 올라오는 공기방울과
    점점 풀리는 차를 보는 재미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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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개완 안에서부터
    진한 차의 기운이 퍼져나오는 것이 보이시나요?
     
    기름진 탕색을 보니 빨리 차를 마셔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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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11년 숙차의 풍미가 올라옵니다.
    풍성하고 기름진 목 넘김 그리고 올라오는 진향!!
     
    그리고 목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기분을 참 좋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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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울방울 숙우 옆에서 깨어지는 거품들..
    잘 숙성된 차에서 거품들이 많이 생깁니다.
     
    잘 숙성된 차창 즉 차가 가지고 있는 성분들이
    잘 분해된 차
    이런 차가 물과 만다면 성분들이 잘 용출되어 차의 거품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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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미로운 단맛과
    몽클몽클~~한 바디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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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도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탕색은 흑갈색으로 아주 기름집니다.
     
    마시고 시음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목안에서 그 향미가 올라옵니다.
     
     
     
    타차를 조금 더 편하게 드실려면
    머그컵에 넣고 2분~3분 정도 있다가 차가 풀어지면 드시면 됩니다.
     
    타차를 조금 풍성하게 드실려면
    주전자에 넣고 팔팔 끓어드시면 더 맛납니다.
     
    타차를 조금 편하게 드실려면
    표일배에 차를 넣고 드시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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