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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 2016년

[하관차창] 2016년 가사열 생차 1000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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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

생명을 살리는 하관의 차!! 부드러운 연미와 청향의 조화가 좋으며, 고삽미가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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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벳 장족에게서는  아주 오랜전 부터 내려오는 말이 있다
    바로
     
    加察热!加霞热!加梭热!
    차는 "피"요, "살"이요, "생명"이다.
     
    [ 가사열(加梭热) : 차는 생명이다.]
     
    유목민족인 그들에게는 차가 생명을 유지할 수 가장 큰 혜택입니다.
    하관차창이 지금의 위치에  만들어진 이유중에 하나도 그들에게 차를 공급하기 좋은
    지리적 위치라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관의 전통적인 포장에서 영문이 없는 상태로
    중문만이 표시되는 점도 유목민족에게는 영어가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
     
    그들에게 생명이 되는 차!!
    그 차를 오늘 여러분들도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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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보는 아주머니의 표정이 참 행복하고 흐뭇해 보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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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관(200g*5편) 1kg으로 넉넉한 양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차가 생명이니,
    가장 기본이 되는 것!!
     절대 비쌀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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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열 전차
    장족 언어로 가사열의 의미는 "차는 생명"입니다.
    엄차의 기재에 따르면 "하루 차가 없으면 체하고, 삼일 차가 없으면 병이난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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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기 편하게 초코렛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정통적으로 유목민족에게 제공하던 차라
    차품은 거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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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면은 어린잎을 넣어 보기 좋게 설면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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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면에는 노차원료의 부스러기를 넣어
    신차지만, 맛의 깊이을 더하고,
     마시실 때 조금은 부드러움과 맛의 깊이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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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 보이차입니다만, 진년원료를 병배하여
    탕색은 부드러운 홍갈색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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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 하관차에 비해 부드러우면서
    청향과 연미가 복합적으로 느껴지며,
    고삽미가 당연히 오고나면, 단맛이 입안에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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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조금 강하다 할 수 있지만,
    하관의 다른 신차보다는 부드러운 편입니다.
     
    은은하게 올라오는 연미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시골 부두막에서 가래떡을 구워먹고 있는 느낌이라할까?
    운치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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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성이 좋습니다.
     
    하관차는 강하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사열은 조금은 편안한 햇보이차입니다.
     
    편안한 하관차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선택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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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벳에서는 수유차를 만들어마십니다.
    밀크와 향신료를 넣어서
    겨울 따뜻하게 설탕과 우유로 보이라떼 한잔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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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차와 진년차의 조각들이 함께 보입니다.
    차품이 거친 편으로 엽저가 아름답지는 않다는 사실
    하지만, 그것또한 그들을 위해 배려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신다면,
    가사열 한잔에 마음이 따뜻해 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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