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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차] 정림방 자주니 문단호 70cc 반수공 자사호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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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00

서시는 중국의 4대미녀중에 한명으로, 그녀의 어떤 신체부위를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출수구가 짧고 아담한 느낌을 잘 표현했고, 손잡이는 귀를 거꾸로 놓은 도파형태입니다. 뚜껑은 절단형이고, 호저(호의 밑)로 갈수록 굽어들어가는 어려운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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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姓 名:정림방/郑林芳
    性 别:女
    출생연월:1969년
    职 称:도예예인陶艺艺人
     
     
     
     
    郑林芳(又名:郑玲芳),중국공예미술학회회원,의흥자사업협회회원
    정림방 작가는 도예(자사호)집안에서 태어나 어릴때부터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릴때부터 주니호를 좋아했고, 주니호에 대한 연구가 깊었습니다.
    남편인 양순룡(梁顺龙)도 주니호 애착이 심했는데, 이 인연으로 결혼도 하고, 주니호를 더 전문적으로 깊이 연구하게 됩니다.
    60,70년대 태어난 자사호 작가는 학벌이 낮고 기능적 연구만 했기 때문에 대부분 직급이 없고 민간도예가나 도예예인으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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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만난 정림방, 양순룡 부부는 한마디로 매우 순박한 모습이었습니다.
    주니에 대해 이야기하고, 특히 자주니를 만들게 된 계기를 들었을 때는 눈에서 빛이 났고, 
    20여년전에 자주니를 발견했을때의 쾌감을 설명할 때에는 자신의 안목이 대단했다며 자랑도 했습니다.
    니만 연구한 보람이 결실을 맺었다면서 스스로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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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이 자주니를 알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1달에 1점을 받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특히, 남편 양순룡 작가의 호는 1점에 몇 백만원에 거래가 됩니다.
    양순룡 작가를 우리에게 꼭 찾아 달라고 부탁한 사람은 북경에서 차업을 하는 사람인데,
    지금까지 중국 공부차를 통해 6천만원이 넘는 양순룡 부부 작가의 자주니 호를 샀습니다.
    차 맛을 잘 내어주다 보니 차 손님들이 꾸준하게 구매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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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하기에 섬세함이 더 필요한 문단호는 
    통통한 엉덩이와 질박하고 자연스러운 출수구가 매력입니다.
    니료가 매우 좋고, 차 맛을 아주 잘 내어줍니다.
     
    자주니의 특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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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후기:
    본래, 인기있는 작가는 작은 자사호 제작을 기피합니다.
    호의 크기가 커질수록 비싸지는 자사호 특징상 돈이 안되는 작은호는 부드럽게 거절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이 부부 작가를 설득하고 제작하는데 참 오랜 세월이 필요했고, 거의 5개월만에 공부차를 위해 몇 점 만들어 줬습니다.
    16년 11월에 열린 광저우 차박람회에서 중국 내수시장 반응을 보기위해 진열을 했는데
    20여점이 판매가 됐습니다. 그래서, 몇 작품의 재고가 없고 사진만 있습니다.
    자주니 자사호는 작가님이 언제 공급을 끊을 줄 모릅니다.
    필요하신 분은 지금 신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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