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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임창산료] 2005년 임창 궁정 숙산차 500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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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00 다다익선 ( 5개 20%, 20개 이상 40% DC )

캐러멜이나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진득한 향기와 맛으로는 '시원함'이 있어서 다른 숙차에서는 맛보기 힘든 풍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6개월이상 보관 시 진향이 있는 풍미로 변할 멋진 차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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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을 원료로 한 궁정숙차 입니다.
    요즘 출시하는 숙차에 비하면 훨씬 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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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지 12년이 된 궁정 숙산차라서 세월이 흐른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지만
    더 좋은점을 꼽자면 마시고 나면 다른 궁정숙차와 다르게 차별화된 뒷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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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을 자세히 맡아보면 캐러멜이나 초콜릿처럼 달짝지근한 향기가 있습니다.
    진득한 달콤한 향기가 숙향을 덮어줘서 잘 느껴지지 않는데다가
    진득한 향만 맡아봐도 이 차의 당도가 어떨지 짐작이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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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모금 마셔봅니다.
    향에서 이어지던 달짝지근한 향기가 맛으로도 다가옵니다.
    하지만 단맛 이외에도 이 차의 커다란 장점이 담긴 맛이 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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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차의 장점이 담겨진 맛은 바로 '시원함' 입니다.
    마시고 나서 바로 찾아오는 이 시원함이 박하를 먹었을 때 처럼
    입안 전체가 확 퍼지는 이 시원함이 이 차만의 담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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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온다습한 광저우에서 보관을 해왔습니다.
    한국에 6개월 정도 보관을 해 두면 더욱 멋진 향미로 거듭날 차품입니다.
    6개월 후 이 차는 진향이 풍부한 차로 변할 것 입니다.
     
    물론 지금 마시기에도 일반적인 숙차에서 느낄 수 없는 시원함이 있거니와
    요즘 숙차에서는 느끼지 못할 풍미가 담겨있기에
    이 점만 봐도 이 차의 가치가 다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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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저도 아주 좋은 잎만을 쓴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엽저의 향기를 맡아보면 시원한 향을 풍겨내고 있습니다.
     
    요즘 이런 풍미가 있는 숙차를 찾아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기본부터 갖춘 제대로 된 궁정 숙차가 무엇인지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 6개월만 지나면 더욱 멋진 풍미로 거듭날 명품 숙차로 되어
    여러분께 보답할 좋은 차품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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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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