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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 품명향차창] 2013년 진목령엽 수미 350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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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현 황산차구의 수령이 60~70년된 오래된 차나무의 잎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4년된 약차로 접어든 시기라서 약성의 효능이 매우 좋으면서 진한 화향과 시원한 단맛과 감칠맛이 있어 더욱 마시기 편한 차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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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4장의 사진들은 지금 소개하는 백차들을 만든 산지의 모습입니다.
    복정현 황산의 고산지대에서 채엽을 한 것인데요.
    고지대에 운무가 가득 있는 곳이라서 차 재배 하기엔 최적의 상태를 자랑하는 곳이지만
    이 보다 더 뛰어난 점이 있습니다.
     
    바로 황산의 고지대에서 수령이 오래된 차나무의 원료를 하였다는 것 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품명향차창의 진목령엽 백차 시리즈들은
    황산의 고지대의 수령이 약 60~70년된 차나무의 원료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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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50년도 되지않은 수령이 적은 차나무가 아닌 70년의 나이를 먹은
    백차의 맛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황산에서 생산되는 백차들은 다른 백차에 비하면 보다
    차별화된 향미가 있습니다.
     
    그만큼 향기가 다른 백차에 비하면 아주 좋고 맛도 훨씬 고급스러운 맛인데
    거기다가 수령이 오래된 차나무의 잎으로 만들었으니
    얼마나 환상적인 맛이 있을까요?
    부푼 마음을 안고 얼른 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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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목령엽
    수령 70년된 차나무의 원료를 한 것을 작명부터 차별화를 담아 내었습니다.
    진목 - 오래된 차나무
    령엽 - 靈(영묘할 령)자는 신통하다, 영험하다 이런 뜻인데 령자를 써서
    그만큼 좋은 잎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강조 하였습니다.
    진목령엽이라는 작명부터 오래된 차나무의 잎이라는 것을 재밌게 강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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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차의 등급은
    백호은침 - 백모단 - 공미 - 수미로 나뉘어집니다.
     
    수미에서 뿜어져나오는 향미는 다른 등급의 백차 못지않게
    훌륭한 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진득하게 다가오는 깊은 단맛의 수미백차
    백차를 처음 접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차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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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4월 25일에 생산 되었습니다.
    백차는 1년차, 3년 약 7년이 되면 보물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차는 이제 거의 4년이 다 되어가는 약 입니다.
    이제부터 황산의 오래된 수령의 차나무의 잎으로 만든 약을 마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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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는 백차 중에서도 잎이 매우 큰 등급입니다.
    이렇게 잎이 큰 차 이지만 대신 향미에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뚝배기보다 장 맛이라고 향미가 다른 백차에 비하면 훨씬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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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 수미의 잎의 크기가 얼마나 큰 지
    대략 짐작이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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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은 커도 향미로는 감히 뒤따라 올 수 없는 등급의 차가 수미입니다.
    시간이 흐른 덕분에 병면에서 약간의 진향과 함께 시원한 향이 있습니다.
    자세히 맡아보면 화향까지 나는데 시원한 화향이 나는 차라서
    마시기 아주 좋은 메리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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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빛의 탕색이 꿀물을 연상하게 하는 탕색입니다.
    보는 것만으로 달콤해 보이는데 향기에서도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꿀향까지 갖추고 있어서
    차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이 차의 향기라면 아주 좋아할만한 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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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향과 풍부한 단맛과 끝에 감칠맛이 묻어납니다.
    감칠맛 덕분에 계속 마시고 싶게 하거니와 덕분에 전혀 물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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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된 백차는 약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3년된 약차를 몇 잔 마시고 나니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낌새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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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성이 아주 좋습니다.
    연해지지 않고 끊임없이 나오는 단맛과 감칠맛이 있고
    시원한 풍미의 향기도 계속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끝맛에 은은하게 묻어나는 회감이 있어 마무리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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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가 아주 잘된 모습의 엽저입니다.
    4년된 약차는 지금 마셔도 충분히 수미의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3년만 더 묵히면 보물이 됩니다.
    보물이 되면 그만큼 백차의 약효가 더 늘어난다는 뜻이지요.
     
    묵히면서 마시는 재미가 쏠쏠한 백차의 맛
    맛도 좋고 몸에도 더 좋은 백차의 세계를 지금 바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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