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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무경룡노수보이차창] 2003년 이무 강성호 청병 357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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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00 다다익선 ( 7개 20%, 42개 이상 40% DC )

진한 벌꿀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는 진한 달콤한 향과 맛, 회감, 생진, 여운 등이 좋으며, 내포성이 매우 좋습니다. 차의 본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이 그대로 이어지는 향미와 여운으로 여러분의 미각을 즐겁게 할 차품입니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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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 보이차의 순수한 단맛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차품을 소개합니다.
    이 차에서 내어주는 단맛이 어찌나 좋은지 보이차 천연의 단맛이 이런 것이구나 라고
    깨닫게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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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찻집에서 주문제작으로 만든것인데 이 차를 주문한 사람이 그 당시
    보이차에 대해 꽤 내공이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무 지역의 원료가 풍부한 단맛으로 마시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 장점을 이용하여 진화된 보이차에서 아주 환상적인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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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의 세월로 이 정도면 아주 완벽하게 익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쭉쭉 길게 뻗은 찻잎의 모양이 전형적인 이무의 원료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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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게 잘 익은 이무 보이차 하나만 있어도 다른 보이차가 부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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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보고 저리봐도 익은 모습이 아주 환상적입니다.
    환상적인 병면을 보여주는 농익은 이무 보이차가 내뿜을 맛이 기대 되시지요?
    이무지역을 즐겨드시는 매니아이시거나 노차를 수집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할 NO.1 대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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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차를 시음할 때 일전에 소개했던 2000년 용마 동경호와 같이 마셔 보았습니다.
    용마동경호도 자기만의 특색이 강한 차품이라서 둘 다 특색이 강함은 공통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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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찻잎에 물을 붓고 윤차를 하는 동안 기가 막힌 향이 공간에 넘실넘실 풍겨납니다.
    향기부터 아주 황홀한데요.
    지금까지 수많은 이무정산 보이차를 마셔왔는데 이 차에서 내어주는 농익은 향기에 바로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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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다가 마치 벌꿀을 첨가한 듯한 농도가 상당히 진한 밀향이 넘쳐 납니다.
    마치 벌집꿀을 한 덩이 입에 넣고 씹을 때의 진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것 처럼
    이 차에서도 그런 환상적인 진한 달콤함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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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익은 이무정산의 탕색 하나만 봐도 아주 끝내줍니다.
    찻물의 질감이 아주 고운 비단결처럼 상당히 부드럽고 매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매끄럽고 촉촉해서 혀에 들어오는 순간 부드럽게 코팅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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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찻물을 들이킬 때 시원함과 꿀을 먹는 듯한 마냥 달콤함이 바로 전해집니다.
    농도가 상당히 진한 꿀물을 마시는듯한 강한 단맛인데 그냥 흔한 단맛이 아닌 독특한 단맛이 납니다.
    이 독특한 단맛으로 인해 감칠맛이 잘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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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의 안쪽에서부터 아주 미세하게 삽미가 느껴질 듯 말듯 하게 나는데 이 틈으로 회감작용이 엄청납니다.
    또한 생진이 매우 활발한데 특히 혓바닥 바로 밑에서 돌면서 잠시 후에 입안 전체로 확
    퍼지는 그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생진으로 인한 단침이 입안 전체에 꽉 차는 느낌,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이 느낌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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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마시다가 중간에 다식으로 하얀 분이 막 일어나 단맛이 매우 뛰어난 곶감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곶감에 단맛으로 차맛이 방해를 받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차의 달디단 회감이 곶감의 단맛을 중화시켜서
    차와 한 층 더 잘 어울리게끔 하는 매개체를 하여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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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여운까지 고급스러운 단맛으로 입을 즐겁게 하여 주네요.
    마시고 나서도 걸림없이 속을 편안케 안정되게 해주니 아주 좋은 차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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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전에 소개하던 용마 동경호도 독특하게 묻어나오던 약향과 진향의 조화가 어우러짐이
    그 차품만의 독특한 특색이었고
     
    지금 소개하는 강성청병은 꿀의 풍미가 나는 향미와 여운이 길게 유지한다는 특색이 있습니다.
    각각 나름의 장점과 특색으로 강하게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용마동경호와 비교하면 생산된 지 3년 늦게 생산됐지만 년수에 아우르지 않고 자기만의 색채를 띠고 있습니다.
     
    두 차품간을 떠나 자기만의 맛의 순수함을 잃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그것이 바로 최고의 차품이라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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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차를 소장 하시려는 분의 입장에서는 가격적인 부담이 비교적 적을 것 입니다.
    가격으로 봤을 때는 그리 높지는 않아도 가성비 대비 품질이 좋으니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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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익은 노차의 엽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잎의 영양상태가 매우 좋아서 아주 튼실하고 통통합니다.
    엽저에서도 꿀의 달콤한 향이 계속 풍겨나오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풍미로 본심을 잃지 않고 계속 유지하고 있는
    이무경룡노수보이차창의 강성호 청병
     
    이렇게 깊은맛을 내어주는 영양상태가 우수한 양질의 차를 있을 때 구비해놔야지
    한번 놓치면 다시는 만나기 어려울 것 입니다
     
    그 속에 베어 들어간 세월을 느끼고, 한결같이 본심을 잃지 않고 꼿꼿한 대나무처럼
    변하지 않는 좋은 차맛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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