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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하 2006년

[랑하차업] 9579-609 칠자병차 숙차 357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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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0

(65,000▶39,000)악퇴 기법의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값에 고전적인 숙병을 원하신다면 랑하 숙병을 추천드립니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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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남 보이차의 수도 맹해.
    서쌍판납의 손꼽히는 대형 차창 랑하차업의 스테디셀러입니다.
    9579 칠자병차 숙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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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적 포장방법입니다.
    무심한 듯 팔중패 시절의 접기방법은 옛 차창의 전통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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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차는 십 년 주기로 변화를 합니다.
    십 년이면 깊이가 생겨 진한 맛을 내어주고
    이십 년이면 조향이 드러나고 진년차의 풍미가 납니다.
    이 차는 곧 20년이 되니 지금이 구매 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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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균에 빵이 부풀듯 세월에 빵빵하게 부풀엇습니다.
    전통적인 악퇴기법으로 제작
    랑하 물류창고에서 잘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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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미숙향이 있었을 대중적인 보이차가 시간이 흘러 깊은 맛을 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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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 랑하의 내표.
    옛 숙차의 풍미를 간직한 량하 9579 숙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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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익었습니다.
    적당량 쉽게 뜯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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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숙병을 찾으신다면 전통배방의 랑하 9579 숙병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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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차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합니다.
    반생반숙 숙차가 유행하고
    과학기술균 숙차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숙차의 표준은 악퇴기법입니다.
    악퇴숙차는 시간이 지나면 단점인 숙미가 사라지고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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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색은 숙차색인데 은은한 향에 숙차 맞아?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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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조향에 맑은 대추차를 마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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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갓 도착하면 살짝 창미가 있습니다.
    받으시고 3개월간 즐기시면서 월진월향이 무엇인지 관찰해 보십시요.
    환경에 따라 변하는 차를 느끼고 즐기는 것은 또다른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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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하차업의 차 보관실은 대형 차창답게 관리가 우수합니다.
    대리상이 가지고 있는 차가 아닙니다.
    랑하가 관리하고 공부차가 유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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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숙성이 없다면 진년보이는 맛 볼 수 없습니다.
    충분히 익은차를  한국에서 거풍 후 음용 하는 것은 차를 즐기는 비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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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마실 차를 찾으시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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