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필터
[72개 폭탄] 2010년 이무 보경기 생차 250g
누적판매 2개
이무차 좋아하신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맛이 달고 감회가 빠르며 오래 지속됩니다. 탕액은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입안에 들어오면 녹으면서 살구향이 퍼집니다. 편안한 연향이 끝까지 어우러지고 탕색은 맑은 황색으로 선명합니다
[정확한 노차] 80년대 중차 녹인 대타차(생차) 500g
100여개 밖에 없습니다. 빠른 판매를 원합니다. 우선 최저 가격으로 판배합니다. 이 차는 마카오 소장가의 소장품 중 하나입니다. 그에 따르면 당시 선전 푸화 수출입회사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이 타차는 중량 500g으로 압축이 매우 단단하며, 맛이 강렬하여 포랑산 춘차로 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창고에 보관해 왔는데 최근 창고 이전으로 인해 아까움을 무릅쓰고 정리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1건 폭탄] 16년 파달산 춘농 대수 생차 357g
파달산 이른 봄 대수차로 제작했으며, 건차는 선이 짙은 녹색에 윤기가 흐르고 달콤한 밀향과 청량한 매실 산야향이 진하게 올라옵니다. 입에 머금으면 약간의 고미와 수렴감이 느껴지지만 빠르게 사라지며, 탕질이 두텁고 부드러우며 입안에 충만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회감이 빠르고 생긴이 오래 머물며, 혀끝과 목에 청량한 잔향이 오래 남고 배저향에 향이 오래 배입니다. 맛의 균형감이 좋고 우려내는 횟수가 많으며 깊은 산야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장기 보관하면 고미가 점점 약해지고 밀향이 더욱 풍부하게 변화합니다
[하관] 2018년 상서현무 이무고수 숙병 357g
하관차창의 최고급 숙차 입니다. 전설적인 이무 고수(古樹) 숙차(熟茶) 시리즈를 계승하다. 이샤오관(下关) 숙차(熟茶) 기술로 빚어낸 상서로운 차, 이우(易武이무) 차구(茶區) 고수(古樹) 차나무의 이른 봄 새싹과 잎은 높은 산의 구름과 비에 자라나, 기품 있는 차재(茶材)로 태어났다. 대형차창, 이무 고수, 숙차 만나기 어렵습니다. 좋은 가격으로 소개합니다.
[편하게 마실 노숙차 찾는 분께 강력추천] 90년대 대홍인 황편 숙병 357g
누적판매 7개
이 차는 외포장을 10년 이후에 새롭게 했습니다. 포장은 새것으로 보이지만 내부 차는 90년대 황편 숙차가 맞습니다. 맛으로 증명 됩니다. 탕색은 짙고 투명한 붉은 갈색이며 은은한 진향과 대추향이 감돌고 쓰고 떫은 맛이 전혀 없습니다. 찻물은 부드럽고 찹쌀 같은 질감에 달콤함이 풍부하며 목 넘김이 순하고 위에 부담이 적습니다. 우려내는 횟수가 많고 달콤한 회감과 침생감이 오래 유지되어 편하게 마시기 좋은 노차입니다
[가성비 최고] 12년 맹고 대엽청병 500g
맹고차는 기본이상 품질을 합니다. 신제품 출시시 싸지 않는 출고가격입니다. 중기차 가격이 좋습니다. 운남 쌍강 맹고 차산의 교목 고목 대엽종 차엽을 원료로 전통 공예로 제작했습니다. 차줄기는 굵고 어린 싹에 솜털이 많으며 병차 표면이 윤기 나고 향기가 맑고 오래갑니다. 탕색은 밝은 노란색이고 맛이 진하고 풍부하며 달콤한 회감과 침생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대엽청병은 2011년 첫 출시되어 같은 해 운다컵 우수차 평가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동일 배합으로 생산되었습니다
china sold out [폭탄 할인] 2005년 유락산 생전 1관(250g*2편)
누적판매 8개
남은 양이 많지 않습니다. 2005년 유락산 생전은 기낙산 유란 고수 원료로 만들어서 풍미가 풍부합니다. 오랜 광동 건창 숙성으로 짙은 목향과 은은한 야산밀향이 어우러집니다. 입에 머금으면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탕질이 진하고 미끈하며 회감이 오래 남고 목넘김이 매우 편안합니다. 오래 우려도 달콤한 맛이 유지되어 우림성이 좋습니다
china sold [폭탄할인] 2012년 대사 병배 기념청병 380g
누적판매 1개
보이차 제작 70년 정도 하신 분이 특별 제작한 기념병입니다. 맛을 중시하여 원료를 선별했으며, 내재 품질과 겉모습을 모두 고려해 제작했습니다 오래된 창고에서 발견한 대자연차창 제작 2012년 기념병 산차 380g으로 어린 차청 위주로 병배가 잘 됐습니다. 수십 년간 숙성되어 나무향이 진하고 맛은 달며 목넘김이 부드럽고 가격도 매우 합리적입니다.
china sold out [신차 할인] 2026년 진승노반장 1세트(112g)
누적판매 1개
55만원을 40만원에 판매합니다. 진승 대리상이 어려워서 싸게 줍니다. 진승 노반장 좋아하시는 분들은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우 귀여운 소포장으로 출시했습니다.
[폭탄] 2004년 동흥호 공품 만사 400g
대만 차상 천보상 대표가 예전 이 차를 맛본 뒤 그 맛에 크게 매료되어 전량 매입했습니다. 지금 남은 수량이 얼마 없고 창고 이전 관계로 아쉽지만 20건만 내놓습니다. 만약 당신이 오랜 차 애호가이고 고품질 차를 찾으신다면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노황편 폭탄] 90년대 이무 노수원차 400g
누적판매 1개
china sold out여러 해 동안 모은 이무 고수 황편을 긴압해서 만들었습니다. 잎은 거칠지만 30년 정도 자연 후발효 되면서 구조감 좋은 풍부한 구감을 자랑합니다. 수십 년 숙성하여 장향과 약향이 나고 차 탕색은 붉게 변했습니다. 황편임에도 맛이 깊고 회감이 풍부하며 이렇게 실제 오래된 차는 구하기 어렵습니다. 노 황편을 구하는 분에게는 희소식입니다.
[가성비 매우 좋음] 2008년 맹해 대수 정품 전장 청병 357g
누적판매 2개
멍하이 대엽종 대수차 사용으로 병면 향기가 좋고 조소가 보기 좋습니다. 긴압 강도가 적당하여 장기 숙성 및 전환에 유리합니다. 쓴맛과 떫은맛이 비교적 강하고, 차의 기운(차기)이 강하며 산야의 운치가 충만함. 쓴맛과 떫은맛이 풀리는 속도는 보통이며, 감미(단맛)와 생진(침 분비)의 발현력이 강함. 탕감(우린 물)이 진하고 포만감이 있으며, 전형적인 맹해의 꽃향과 꿀향이 있음. 장기 자연 숙성 후: 풋내와 떫은맛이 사라지고, 쓴맛과 떫은맛이 부드러워지며, 탕질이 매끄러워짐. 꿀향이 안정된 진향(숙성향)으로 전환되고, 쓴맛은 온화한 감미의 바탕으로 변화함. 맹해 차는 차기(기운)가 강하고 내함 물질이 풍부하여 건조한 환경(건창) 에서의 장기 보관에 매우 적합함. 이 제품은 '정품 전장'으로 분류되며, 산지에서 선별된 원료를 사용하였기에 일상적인 음용은 물론 중기 보관을 통한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음.
[대박 가격] 2018년 만송 숙전차 1kg
2018년 순수 만송 차로 발효한 것입니다. 등급이 특히 높아서 특급(特級) 수준의 차엽이며, 안팎이 하나의 원료로 이루어진 바깥과 안쪽이 모두 동일한 원료입니다. 향이 특히 진하고 풍부합니다. 좋은 만송원료여서 맛도 매우 섬세하고 좋습니다.
[가성비 좋음]2005년 남교 반장 생태 교목생전 360g
힘이 강하고 맛의 층차감이 뚜렷하며 차 기운이 몸에 선명하게 반응해 상호 어우러지는 느낌이 강하고, 몸에 따뜻한 기운이 확연히 느껴집니다,연기향이 차 국물에 배어있어 건차부터 국물을 삼키는 순간까지 연기향을 느낄 수 있으며 맛이 진하고 입안에 달고 수분이 빠르게 돕니다 연기향 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전병은 꼭 드셔보셔야 합니다
[바닥가 특가 세일] 2011년 남조원차 생타 1세트(100g*5상자)
누적판매 8개
2011년 샤관 남조타차 반장오채 원료만 엄선해 사용했으며, 연향, 밀향이 산야의 강한 기운과 어우러집니다. 쓴맛은 빠르게 사라지고 회감이 퍼지며 진하면서도 건조하지 않은 맛을 자아냅니다. 포랑산 차의 기본 기운이 깔려 맛은 진하고 풍만하며 차기운은 깊고 실속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반장 특유의 풍격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강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롭고 침샘 분비가 끊이지 않으며 목구멍 뒤쪽에 시원한 느낌이 남고, 남조 특유의 운치와 반장의 강한 기운이 오래 지속됩니다. 차를 우려내면 연향이 찻물에 스며들고 진한 쓴맛은 깔끔하게 사라지며 겹겹의 회감이 느껴지고 우려낼 수 있는 횟수가 많아 여운이 깊습니다. 고전적인 남조 풍격에 반장오채를 블렌딩하여 진하고 균형 잡힌 맛으로, 일상 음용과 소장 모두 적합합니다.
[58편 소량 폭탄] 2003년 9062 숙전 300g
누적판매 11개
20만 가치를 하는 차입니다. 황지 300g 9062는 90년대 국영 체계에서 홍콩 수출용으로 주문 제작한 생전입니다. 현재 이 상품은 2003년 둥관 차상이 그 포장 디자인을 좋아해 홍콩, 대만 수출용으로 복각한 숙전으로, 3급·5급 원료를 배합해 제작했습니다. 이십여 년간 숙성되어 진향이 편안하고 탕감 질감이 두터으며 약간의 쓴맛이 느껴집니다. 제조사 표기는 없지만 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맛의 부드러움, 찻잎 밑면의 활력과 탄력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노 숙차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7월 15일부로 126,000원으로 인상] 09년 포랑산 조춘 고수 생차 1봉(500g)
누적판매 3개
방금 한국 도착 후 시음했는데, 살아있는 쓴 맛이 살아있고, 빠른 회감과 생진이 있습니다. 바디감 좋고 구조가 좋습니다. 지금 마시기 좋습니다. 갓 100년 된 차나무로 평가되고, 십여 년 보관한 포랑산 산차는 매우 희귀합니다. 보관 공간이 많이 필요해 판매자나 수집가 모두 산차를 보관하기 꺼립니다. 더구나 포랑산 고수차는 더 귀하고, 17년이나 됐습니다. 준노차 수준입니다. 이 포랑산 고산 이른 봄 고수차는 박스 세 개 분량밖에 없으며 한 박스당 24근(12kg)이고 원박스로 잘 보관되었습니다. 포랑 고수차가 묵어서 나는 특별한 향이 있고, 차 탕은 약간 붉고 진하며 단맛과 생진이 빠르게 느껴집니다.
[20건 폭탄] 15년 반장 숙병 1kg
좋은 차가 싸게 나옵니다. 중국도 여름에는 차가 덜 나갑니다. 지금 싸게 사서 3개월 뒤에 마시면 됩니다. 09년 반장을 15년 긴압 출시 했습니다. 대병으로 사이즈가 크고 10년 넘게 숙성되면서 탕색은 더 밁아지고, 향은 더 고급지고, 고급스런 단맛이 좋습니다. 브랜드 따지지 않고 고급 숙차를 찾는 분께 추천 합니다.
[50건폭탄] 24년 신반장 춘모차 1봉(500g)
누적판매 1개
500그램 벌크 포장으로 최저 가격으로 판매 합니다. 신반장 봄차로 1건(4kg) 포장으로 장기 보관위해 밀봉 보관 했는데, 경제 사장상 내 놓습니다. 이 차 밀향 등 향기 높고 좋습니다. 생진, 회감 매우 빠릅니다. 신반장은 쓴맛 베이스로 강한 쓴맛뒤에 오는 단맛 좋아하는 분께 추천 합니다. 노반장과 결이 다른 신방장의 차기를 느껴보세요. 이 가격은 정말 그냥 드리는 가격입니다.
[30건 남나산 폭탄] 12년 남나산 노수 생차 357g
누적판매 4개
이 차는 전문 차 수집가 직접 공급하는 1차 직매 물량입니다. 보관 중 대나무 포장에 벌레가 갉아먹기 시작하자 전체 대나무 포장을 교체해서 밀봉보관했습니다. 이 노력만 봐도 수장가가 이 차를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차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아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내놓고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종이 봉지 너머로도 진한 차향이 스며나올 정도로 보관 상태가 최상급입니다. 차 잎을 펼쳐보면 살이 통통하고 어린 싹과 솜털이 굵고 풍부하며 꽃과 꿀이 어우러진 은은한 향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입에 넣으면 달고 부드러워 차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고, 오랜 시간 차를 즐겨온 마니아에게는 더욱 구하기 힘든 귀한 품질입니다. 탕감은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재고량이 극소량으로 단 30건만 확보했으며 저희가 일주일간 우선 판매 독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차가 시장에 풀리면 금방 전량 매입될 상품으로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고 저렴하게 제공해 드립니다
[폭탄] 2016년 진승 반장 보이청병 357g
진승호 노반장은 유명 대브랜드 상품으로 시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희소품입니다. 2016년 반장 차로, 모든 차병마다 개별 일련번호와 위변조 방지 코드가 부착되어 있어 진짜 순수한 노반장 차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폭탄] 2015년 진승호 반장 보이청병 357g
진승호 노반장, 유명 대브랜드로 시장에서 구하기 힘든 희소 상품입니다. 2015년 반장 차로, 모든 병에 개별 일련번호와 위변조 방지 코드가 부착되어 있어 순수한 반장 차 맛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진짜 오래된 노차두] 98-99년 노차두 1틴(80g)
누적판매 1개
오래된 노차두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노차두는 당분이 모여서 단단하게 굳은 결정체입니다. 바디감은 가볍고 편하게 술술 잘 마셔지는 숙차로 단맛이 좋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합니다. 단, 노차는 적습니다. 이 차는 토림에서 오래동안 누적된 것을 토림 대리점이 보관한 적은 수량을 공급해줍니다. 98년, 99년 모은 노차두를 벌크 상태로 자사차통에 근 30년을 보관했습니다.
[가성비 매우 좋음] 23년 토림 암운청병 357g 1건(28편)
진하고 무게감 있는 탕색 · 특유의 산야(山野) 기운과 함께 약간의 꽃향, 과일향, 혹은 숲내음이 어우러짐 · 뒷맛이 깔끔하
[꼭 경험해 보세요] 17년 노반장 두춘 고수 숙산차 80g
2011~2016년 노반장 두춘 고수차를 17년 숙차로 생산했습니다. 소량 악퇴 기술이 발전하면서 노반장 숙차는 현재 중국 사치급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악퇴에 쓰는 물부터 다릅니다. 파달산 만마이의 돌틈에서 솟아나는 산천수를 사용해서 맑고 깊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노반장은 제가 시음하고 숙차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강한 노반장 기운을 아주 편안한 기운으로 전환되었고 맑고 평안하고 매우 깨끗합니다. 잔여감 자체가 전혀없고, 오래된 노차를 마시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생차 기운 때문에 차를 많이 마시면 힘든 분들이 마시면 좋겠습니다.
[출구전략] 20년 빙중도 소호채 청병 357g
누적판매 4개
맹고지역 고급 산채인 소호채 순료로 제작했습니다. 소호채를 좋아하시는 분은 득템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빙도차엽정제창만 자신있게 빙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인지도가 높습니다. 빙도중에 빙도라는 빙중도 브랜드를 만들었고, 향이 좋고 맛이 단 보이차 생산에 매우 중요한 핵심 축의 역할을 합니다. 몇 편 없는 차입니다.
[강력추천 70여편 전부] 19년 빙중도 빙도노채 황금대엽 고수청병 200g
누적판매 16개
처음 마시는 순간부터 무슨 차가 이렇게 달고 향기롭지? 너무 맛있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놀랐습니다. 역시, 빙도 차엽정제창에서 빙도노채 봄차 황편만을 모아서 가성비 짱인 빙도노채 황금대엽 고수차를 출시했습니다. 지금 마셔도 향과 맛이 매우 달콤하고 난향이 아주 훌륭합니다. 누가 마셔도 매우 좋아할 차이며, 매년 나오는 차가 아닙니다.
[기회를 잡았다] 07년 남교차창 맹해 포랑 교목왕 1건(42편)
누적판매 6개
중국 차시장 출장중에 만난 차 소개합니다. 첫 잔 마시자 마자 느낌이 팍 옵니다. 잘익은 포랑산 향이 훌륭합니다. 연향, 밀향이 좋고, 기분좋은 시원한 단맛 아주 좋습니다. 바디감이 꽉차 있는 느낌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약 40건 있는데, 모두 사는 조건으로 가격을 100만원이하로 낮출 수 있었습니다. 건으로 판매합니다. 어제 보신 분이 5건 먼저 결제하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