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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대차산 2004년

[육대차산 노차소분] 육대차산 04년 명전춘 커피사대 100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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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0

명전의 어린차청을 사용하였으며, 진년 노차의 풍미가 올라오기 시작하여, 풍성한 구감과 오미의 균형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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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대차산 04년 명전춘 커피사대 소분 판매를 시작합니다.
     
    명전춘은 이무정산 명전으로 제작한 봄차 입니다.
     
    고급 보이차 맛을 잘 갖추고 있으며, 건창으로 보관되어 아직도 고삽미가 살아있으며,
    고삽미를 따라 올라오는 부드럽게 바꾸는 단맛과 말향이
    지금 마시기에 딱 좋게 잘 발효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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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피에 차 기름이 좔좔묻어 나온것이
    차가 잘 익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대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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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갈색으로 잘 익어가고 있다.
    외피지에서 보이던 기대를 충족시켜 줍니다.
     
    보관 박스에서 건내, 바로 사진을 촬영하여,
    광택감이 덜 합니다.
     
    하지만, 하루만 외부환경에서 보관하면, 바로 유광금아가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잠자던 차를 카메라로 사정없이 깨우고 있는 중이라할까요? ^^
     
     
    * 명전춘 1편 편매중입니다.
    티하우스로 문의주세요.
     
     
     
    < 야토우 시절 명전춘이 한국에 입고되었을때, 촬영한 병면입니다.
    명전춘이 얼마나 잘 익었는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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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일하게 익어가고 있는 병면...
    은은하게 올라오는 생차의 진향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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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차칼 한번 지나가면
    잘 익은 차가 산차처럼 풀어집니다.
     
    잘 익어 수분이 줄어들면서, 차청사이에 미세한 공간이 생기면서
    압병이 많이 느슨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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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g 얼마나 될까요?
    위 사진 속 양이 딱 100g 입니다.
     
    해괴하니 병차때 느낌보다 헐씬 많은 느낌입니다. ^^
    해괴되어 있으니, 바로바로 드시기도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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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느껴지던 시원한 청량감은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시원한 정량감,
    건창으로 보관에 아직도 생생하게 올라오는 부드러운 고삽미
     
    하지만 이제는 예전에 없던...
    "진향"이 올라옵니다.
     
    은은한 진향과 함께 밀향이 아주 강하게 느껴지며, 입안을 꽉 채웁니다.
    아하 참 잘 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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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임 없이 균일된 맛과 향이 우려납니다.
     
    이무정산의 부드러우면서도 잘기고 깊은 맛과 향이 참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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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 가지고 있는 성분들이 세월이 흘려 더 미세한 조각들로 나누어지면서,
    차의 점성과 바디감은 증가하고,
    입안 가득 구감이 꽉 들어차고,
    목으로 넘어가고 나면 올라오는 회운과 회감이 오래시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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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노차를 한편사서 드시기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꼭 권해드립니다.
     
    소분하니 저렴해도 너무 저렴한거 아닌가요?
    단돈 몇만원으로 이런 노차를
    그때도 판매가격이 너무 저렴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가격이 너무 저렴한 것 같습니다. ^^
     
    기회는 있을 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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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0601.jpg
     
    < 내부 포장 모습 >
    IMG_0602.jpg
     
    < 외부 포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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