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접지와 신공예 리지 악퇴발효 풍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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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73.88) 작성일26-10-22 07:44 조회7회본문
리지 악퇴 공예는 광동에서 06년 이전부터 소량 생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고, 이후 운남으로 기술이 전파 됐다.
운남성에서 생산량이 적고 비싼 고수차 악퇴 발효를 위해 작은 바구니에 담아서 하는 악퇴 발효인 신공예 리지 악퇴는 2010년 쯤에 등장을 했고,
지금 기술은 매우 성숙한 단계에 이르렀고, 대형차창도 리지 악퇴 발효를 시작 했다.
좋은 예는 25년도 하관차창에서 빙도 고수차로 생산한 숙차다.
차를 마시다 보면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 진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 쓴 맛, 떫은 맛, 단 맛 등등 좋아하는 풍미 성향은 모두 다르다.
이 다른 풍미 기준을 모든 사람이 하나의 기준으로 맞춰서 즐기는 것은 탈이 나기 마련이다.
각자의 몸에 잘 맞는 차를 찾아서 마시는 것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보이차는 후발효차로 오늘 마신 이후 얼마나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지가 "더 좋은 차다" 라는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지금 생산한
전통 접지 악퇴는 두꺼감과 깊은 맛이 좋고
신공예 리지 악퇴는 부드럽고 편한 맛이 좋다.
즉, 전통 접지 악퇴는 지금 마시기에는 강하고, 신공예 리지 악퇴는 지금 마시기 좋다.
전통 접지 악퇴는 장기 보관을 통해 두껍고 깊은맛과 함께 부드럽고 편한 맛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증명이 되었다.
신공예 리지 악퇴는 생산 역사가 짧기 때문에 장기 보관을 통해 두껍고 깊은 맛을 얻을 수 있을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문제이다.
왜냐면 악퇴 발효후 형성된 균총량에서 신공예 (1100)는 전통공예(2400)에 비해 형성된 양이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동일 원료를 신공예 리지, 전통공예 접지 악퇴 발효한 후 균총량을 검사한 기록 입니다.

균락총수(菌落总数)는 식품 등 검체를 일정 조건에서 배양했을 때 1g(또는 1mL)당 형성되는 미생물 집락 수를 말합니다.
주로 식품이 세균에 오염된 정도와 위생 상태를 판정하는 지표성 지표로 사용되며, 병원성 세균의 수와 직접적으로 같은 의미는 아닙니다.
· 단위와 의미: 단위는 CFU/g(또는 mL) 입니다. 집락 하나가 여러 세균이 뭉쳐서 형성될 수 있으므로, CFU 수가 살아있는 세균의 절대 개수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 검출 한계: 특정 조건(호기성, 중온성 등)에서 자랄 수 있는 세균군만 나타냅니다. 혐기성균, 저온성균, 특수 영양이 필요한 균은 검출되지 않습니다.
· 건강과의 관계: 총균수에는 병원성균도 있고 유익균(예: 유산균)도 있습니다. 그 자체가 반드시 질병을 일으킨다는 뜻은 아니지만, 기준치를 크게 초과하면 위생 상태가 나쁘다는 뜻으로 병원성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커지고 식품 부패가 빨라집니다.
쉽게 말해, 식품의 "위생 성적표"와 같습니다.
수치가 높을수록(균이 많을수록) 청결도가 떨어지고 유통기한이 짧아질 수 있지만, 그 자체가 "독성 지표"는 아닙니다.

좌 : 전통 접지 악퇴 탕색 - 탕색이 진하고 두터워 보인다. 우 : 신공예 리지 악퇴 탕색 - 탕색이 맑고 연하다.

전통 악퇴 발효 엽저 - 색상 차이가 존재한다.

신공예 리지 악퇴 발효 - 색상 차이가 거의 없다.

전통 악퇴

리지 악퇴

만송, 석귀, 마흑 탕색 - 신공예 리지 악퇴

마흑, 석귀, 만송 엽저 - 신공예 리지 악퇴로 생산된 엽저에는 탄화된 엽저를 찾아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