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 공부차파크 2026년 매화 "익향" 다회 4월 4일 첫 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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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ngbooc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05 10:40 조회13회본문
4월4일 매화"익향"다회의 전경과 후기를 남겨봅니다.
익향(益香)은 향이 넘쳐난다는 의미였습니다.
실로, 매화 가까이 가서 맡으면 진한 매화향이 있었고, 바람에 날려서 온 매화향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비 소식이 있었지만 매화다회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맑은 햇살이 비쳤습니다.

저 멀리 임시 설치한 매화다회 본부석이 보이네요.

매화 뒤로 운무에 낀 관악산이 보입니다.

공부차파크 복합치유공간 정원에 있는 청매화가 싱그럽게 피어있습니다.
저 멀리 찻자리가 보입니다.

공부차파크의 뒷뜰에 있는 청매화가 싱그럽게 피어있습니다.
저 멀리 타카노에리 찻자리가 보입니다.

도시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홍목련과 백목련도 활짝 피었습니다 :)

저 멀리 벗꽃이 너무 예쁘네요.

매화다회 부스에서 자사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묵직하고 멋있는 자사호와 너무나도 귀여운 자사호들도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뒤에서 바라보 자사호 판매부스 모습입니다.
05년 기문안차, 11년 기문안차도 함께 보이네요.


무애산방 찻자리
무애산방 긴압차 참 맛있습니다.

무애산방 긴압차
3년차 접어 들면서 더 맛있는 풍미를 제공합니다.

미래 차계를 이끌 젊은 인재가 등장했습니다.
공부차 차공부 여행을 함께 했는데, 이 여행 기록을 차 수업으로 만들었습니다.
1시간 동안 용정차, 복정백차, 정화백차, 무이산 암차 시음과 사진을 동시에 진행하는 매우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메종조 쏘세지와 공부차 파크 베이커리 티하우스에서 만든 치아바타 조화
보이차 바게티 맛이 좋습니다.

17년 이천량차와 딤섬을 함께 즐겼습니다.

교쿠로 오차즈케와 17년 이천량차를 함께 즐겼습니다.

교토 우지 말차 휘낭시에와 17년 이천량차 함께 즐겼습니다.

보이차 라떼와 호지차 디저트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