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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 첫 번째 다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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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부차파크(과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05 11:55 조회4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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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의 첫 번째 다회가 열렸습니다.

3월은 공부차파크에서 녹차특별전을 진행한 만큼 '한중일 녹차전'을 주제로 다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다회 모임에 옹기종기 모인 서포터즈 '차총'분들과 대표님이 웃으며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녹차를 주제로 시음을 시작하기 전에 한국의 보성덖음세작, 일본의 천지우지교쿠로세이로가 보이네요

가운데에 숨어있는 히든 녹차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시면 글을 계속 읽어주세요 :) 엄청난 녹차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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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한국의 보성덖음세작 시음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세작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s://myip.kr/RO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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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은 곡우 이후에 채엽한 생기있는 찻잎을 채엽하여,

고온의 솥에 손으로 일일히 덖어내여 짖이겨지지 않은 탱탱하고 힘있는 찻잎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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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직접 세작을 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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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차에 대해 설명하는 대표님과

우려진 세작을 열정적으로 바라보는 서퍼터즈 '차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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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한 '차총'님들의 열정!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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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시음은 일본의 천지우지교쿠로세이로입니다.

교쿠로세이로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s://myip.kr/OQl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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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우지에서 재배한 녹차로 만든 교쿠로는 떫은 맛, 쓴맛을 줄이고

감칠맛, 단맛을 끌어올리기 위해 3주간 차광막을 씌워 키운 차나무의

어린잎을 가공해 감미로운 우마미와 특유의 해조류향과 같은

차광향이 풍부한 일본 고급 증청녹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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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의 도예가인 타카노 에리 작가의 아름다운 개완으로

교쿠로를 우리고 있습니다.

차와 함께 다기까지 정성스레 선택하여 차를 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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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잔에 담김 교쿠로세이로의 빛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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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엄청난 팁! 차를 우린 후의 젖은 교쿠로세이로의 찻잎과

유자청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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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청에 교쿠로세이로의 찾잎을 얹어 먹으면 마치 부드러운 산나물이

달큼한 청과 만난 것처럼 향긋하고 달큰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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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바로 중국의 용정차입니다.

특히나 이 용정차는 2026년 3월 19일에 생산된 용정차입니다.

무려 대표님이 직접 중국 현지의 차농가에서 확보한 귀한 용정차입니다.

용정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myip.kr/aqvCQ

용정차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 대표님입니다.

용정차를 우린 후 와인잔에 옮겨 담았습니다.

3월에 갓 생산된 싱그러운 용정차의 향과 찻잎을 깊게 느끼고 관찰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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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총'님들이 집중하여 대표님의 설명을 듣고 시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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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 중간에 제공된 공부차파크의 말차마들렌과 영귤마들렌입니다.

영귤마들렌의 상큼함과 말차마들렌의 향긋함은 매장에서도 인기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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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 다회의 첫 번째 만남은 녹차로 향긋하고 상큼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만남은 또 어떤 차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 다음 만남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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