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 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 첫 번째 다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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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부차파크(과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05 11:55 조회3회본문
오늘은 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의 첫 번째 다회가 열렸습니다.
3월은 공부차파크에서 녹차특별전을 진행한 만큼 '한중일 녹차전'을 주제로 다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다회 모임에 옹기종기 모인 서포터즈 '차총'분들과 대표님이 웃으며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녹차를 주제로 시음을 시작하기 전에 한국의 보성덖음세작, 일본의 천지우지교쿠로세이로가 보이네요
가운데에 숨어있는 히든 녹차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시면 글을 계속 읽어주세요 :) 엄청난 녹차가 있으니까요!!
세작은 곡우 이후에 채엽한 생기있는 찻잎을 채엽하여,
고온의 솥에 손으로 일일히 덖어내여 짖이겨지지 않은 탱탱하고 힘있는 찻잎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세작을 우리고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차에 대해 설명하는 대표님과
우려진 세작을 열정적으로 바라보는 서퍼터즈 '차총'님들!
차에 대한 '차총'님들의 열정! 멋있습니다!
일본 교토우지에서 재배한 녹차로 만든 교쿠로는 떫은 맛, 쓴맛을 줄이고
감칠맛, 단맛을 끌어올리기 위해 3주간 차광막을 씌워 키운 차나무의
어린잎을 가공해 감미로운 우마미와 특유의 해조류향과 같은
차광향이 풍부한 일본 고급 증청녹차입니다.
일본 출신의 도예가인 타카노 에리 작가의 아름다운 개완으로
교쿠로를 우리고 있습니다.
차와 함께 다기까지 정성스레 선택하여 차를 우립니다.
유리잔에 담김 교쿠로세이로의 빛이 아름답습니다.
또 하나의 엄청난 팁! 차를 우린 후의 젖은 교쿠로세이로의 찻잎과
유자청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자청에 교쿠로세이로의 찾잎을 얹어 먹으면 마치 부드러운 산나물이
달큼한 청과 만난 것처럼 향긋하고 달큰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마지막은 바로 중국의 용정차입니다.
특히나 이 용정차는 2026년 3월 19일에 생산된 용정차입니다.
무려 대표님이 직접 중국 현지의 차농가에서 확보한 귀한 용정차입니다.
용정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용정차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 대표님입니다.
용정차를 우린 후 와인잔에 옮겨 담았습니다.
3월에 갓 생산된 싱그러운 용정차의 향과 찻잎을 깊게 느끼고 관찰하기 위함입니다.
'차총'님들이 집중하여 대표님의 설명을 듣고 시음하였습니다.
시음 중간에 제공된 공부차파크의 말차마들렌과 영귤마들렌입니다.
영귤마들렌의 상큼함과 말차마들렌의 향긋함은 매장에서도 인기가 많답니다.
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 다회의 첫 번째 만남은 녹차로 향긋하고 상큼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만남은 또 어떤 차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 다음 만남이 기대됩니다.
오늘은 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의 첫 번째 다회가 열렸습니다.
3월은 공부차파크에서 녹차특별전을 진행한 만큼 '한중일 녹차전'을 주제로 다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다회 모임에 옹기종기 모인 서포터즈 '차총'분들과 대표님이 웃으며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녹차를 주제로 시음을 시작하기 전에 한국의 보성덖음세작, 일본의 천지우지교쿠로세이로가 보이네요
가운데에 숨어있는 히든 녹차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시면 글을 계속 읽어주세요 :) 엄청난 녹차가 있으니까요!!
세작은 곡우 이후에 채엽한 생기있는 찻잎을 채엽하여,
고온의 솥에 손으로 일일히 덖어내여 짖이겨지지 않은 탱탱하고 힘있는 찻잎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세작을 우리고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차에 대해 설명하는 대표님과
우려진 세작을 열정적으로 바라보는 서퍼터즈 '차총'님들!
차에 대한 '차총'님들의 열정! 멋있습니다!
일본 교토우지에서 재배한 녹차로 만든 교쿠로는 떫은 맛, 쓴맛을 줄이고
감칠맛, 단맛을 끌어올리기 위해 3주간 차광막을 씌워 키운 차나무의
어린잎을 가공해 감미로운 우마미와 특유의 해조류향과 같은
차광향이 풍부한 일본 고급 증청녹차입니다.
일본 출신의 도예가인 타카노 에리 작가의 아름다운 개완으로
교쿠로를 우리고 있습니다.
차와 함께 다기까지 정성스레 선택하여 차를 우립니다.
유리잔에 담김 교쿠로세이로의 빛이 아름답습니다.
또 하나의 엄청난 팁! 차를 우린 후의 젖은 교쿠로세이로의 찻잎과
유자청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자청에 교쿠로세이로의 찾잎을 얹어 먹으면 마치 부드러운 산나물이
달큼한 청과 만난 것처럼 향긋하고 달큰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마지막은 바로 중국의 용정차입니다.
특히나 이 용정차는 2026년 3월 19일에 생산된 용정차입니다.
무려 대표님이 직접 중국 현지의 차농가에서 확보한 귀한 용정차입니다.
용정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용정차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 대표님입니다.
용정차를 우린 후 와인잔에 옮겨 담았습니다.
3월에 갓 생산된 싱그러운 용정차의 향과 찻잎을 깊게 느끼고 관찰하기 위함입니다.
'차총'님들이 집중하여 대표님의 설명을 듣고 시음하였습니다.
시음 중간에 제공된 공부차파크의 말차마들렌과 영귤마들렌입니다.
영귤마들렌의 상큼함과 말차마들렌의 향긋함은 매장에서도 인기가 많답니다.
공부차파크 서포터즈 '차총' 7기 다회의 첫 번째 만남은 녹차로 향긋하고 상큼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만남은 또 어떤 차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벌써 다음 만남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