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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란한산양9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6-14 10:52 조회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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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덕에 간간히 쓰긴했지만이 폴더가 진정 내 일기장이라고!​​25년이 끝나가기전에 부랴부랴 들어온 블로그​​첨부터 내 사진은 죄송요아 사진은 보정을 했지만 정말 눈밑지 해야 될 때가온 것 같아서 여기저기 정보 얻는중••​​겨울이 가기전에 하고싶은데 게으른 내가상담과 시술을 모두 서울에서 해낼 수 있을까​​​고난과 역경의 10월 11월 12월 이었어요단양에 1년만 더 있어보자 하고 이사를 급하게 왔는데살던집이 안 나가는거임 쌰갈!​두 집 살림도 안 하는데 월세를 두개내고 앉아있음난 성격이 왜 이렇게 급한걸까​그래서 지팔지꼰으로 3개월 동안 이중으로 돈 냄감당안돼서 적금도 깼슨..진짜 지팔지꼰이란 단어가 딱임 대체불가​​히히30평대에서 10평대로 이사해서가구도 죄다 버리고 옴 주르륵...​어쩔 수 없이 퀸사이즈 침대도 처분하고 슈퍼싱글로다운그레이드 했는데요?​어차피 난 춘삼이때문에 구석탱이에서 잠을 청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었음••장점이라면 이불커버 값이 조금은 싸졌다ㅋ​​​춘삼이 한 달 넘게 못보다가 데려왔는데없을 때도 나름 좋은 점은나한테만 신경쓰면된다랑 고양이털에서 잠시 벗어났다였습니다.. 이거 빼고는 다 단점임​​​원주에서 처음으로 두쫀쿠 맛을 보고아쉬운맘에 편의점 두쫀쿠 사먹어봤는데​​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저 근 3개월?4개월?동안 카페인 끊고 최고의 숙면중임​잠 자꾸 못자서 커피를 안 마셔봤는데너무 잘 자는거잖슴!!!진짜 늙긴 늙었나 봅니다.​​최근 수면점수 85점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완전 건강짱짱맨​​​저 간간히 서울도 다녀와써요3년만에 만난 꼬맹팸(난 아님)주륵..여기 껴있음 초대형거인이 된 것 같음​​만나서 방탈출 하고왔는데 천재냥이들 덕에다 탈출했음!​​​방탈출 두탕 뜀​​​가챠했는데 원하는거 안 나옴​​​​동생들 보내고 언니랑 가챠샵왔다가나오라는 하치와레는 안 나와주고치이카와 2개 우사기 2개 뽑아 48,000원 날린인간​​언니 당근에 올렸는데 아무도 안 사가아무래도 나만 좋아하는 건가봐​​​사진은 거지같지만 이날 빵집가서 빵도 사왔는데기대했던 약과쿠키는 제천출장샵 먹다가 남겼고..(별로임 붐따)​소금빵이 겁나게 맛있어서 아직도 생각나역시 베스트는 이유가 이따!​​​​아 이건 음성으로 들어야 웃긴데암튼 아빠가 담날 밥먹자해서​​모닝 뼈찜 먹으러 옴!!!여기 맛있어서 아빠한테도 알려주고 싶어서 왔는데합격 아빠도 맛있다고 엄마 데리고 온다 함!​​굿 근데 뼈 하나씩 먹고 배불러했는데아까워서 꾸역꾸역 먹은 두 사람••왜 포장해달라고 말을못해....​​​​밥먹고 이디야방문••나 아빠 요즘 유행인 항공샷으로 찍어주는데울아빠 자꾸 나 증명사진 컷으로 찍음;;​​커피랑 디저트 사 들고 아빠한테파리바게트 구경가자니까 그럼 디저트 숨겨가야 된다고 주머니에 박박 욱여넣고 감(귀여움)​​빠바에서도 빵 사서 나는 집••아빠는 다시 일보러​​난 왤케 아빠랑 노는게 재밌지엄마랑은 재미없음..안 친함..(엄마 미안)​​​​톰이랑 자유부인 떨이와도 놀고 왔었네요꺄하항 오랜만에 왕십리 다녀옴~​​​솥밥먹음 맛있다 굴렁굴렁 만두전골과 함께...​​​​밥먹고 스사 찍으러치이카와 프레임 귀여워서 2장해서 찍었는데1장이 저 지랄로 나오는 녀석이었음••미친건가?​​​그래서 한 장 더 찍었습니다오히려 좋아​​​​서울간김에 또 빵사옴마들렌은 별루였고 휘낭시에 붐업​​​이건 오빠의 프레젠또ㅠㅡㅠ ! 분명 매장가서 껴보고 샀는데그때 손이 부어있었나••걍 끼던 호수 달라할 걸1업해서 큼 주르륵••이거 줄이지도 못한다 함​​새로 사 줘요​​​이사 전에 냉털한다고 종일 파스타랑 리조또 해먹음나 잘해 맛있엉​​​​ 오빠 대전출장갔을 때 원래 담날 보는건데 급하게 일정 변경돼서 기차타고 대전가서 만남​저녁 쯤 도착해서 밥먹으려는데 아는 밥집이 없음••숙소근처 둘러봤는데 딱히 없는 거 같아서걍 시켜먹자하고 시켜먹은 푸라닭​​사진은 없지만 요아정도 시켜주심배불러서 못 먹고 다 녹은 이슈••나의 요아정 요정ㅋ​​​대화하다가 새벽 4시됨••씻기 귀찮다니까 세수시켜주는 사람​​​​담날 밥먹고 사진도 찍음어디서 찍을지 다섯군대 둘러보고 눈치보여서 보니까까다로운거 알아서 괜찮대 ㄱㅅ​​​홀린듯이 들어온 뽑기방머 갖고싶냐 그래서 저 갈색체크 키티 갖고싶다니까뽑아줌!!!와우!!!​​​이삿날 조차 늦게 일어남•• 센터에서 전화와서 깨서 옷만입고 이사~~아 정말 이사 귀차너저 10년동안 8번 이사했어요이사의 고수임​​암튼 이사 끝나고 먹은 명태조림핑​​​아빠 서울출장 따라갔다가 삥뜯김구라고 제천출장샵 내가 사줌이게 효도야...(합리화)​​​​​가을인데요가을기념 갈머했는데 볼때마다 얼굴 붐따여서블랙함••변덕으로 인한 머릿결 손상+10000​​​​남친몬이 사준 빵 먹는 항공샷또 하나 껴주고​시간은 뒤죽박죽입니다••사진이 너무 많아서눈에 보이는거 첨부중​​​왜인진 몰겠지만 이번년도 초 갑자기 저혈압와서반년 관리 빡세게 했더니정상혈압으로 돌아왔어요 축하축하​머가 문제였던거지​​저 본가갔다가 애기때 추억팔이 좀 하고왔어요내 기억속에는 없음..이상하게 대전살때는 1도 기억이 나지 않음​​님들은 최초의 기억이뭐예요​​저는 단양 이사와서 엄마랑 읍내나가는데버스에서 설이네 엄마랑 울엄마랑 만나서 대화하다가그대로 짜장면집가서 밥먹고 떠리따라 유치원간 기억임•• 어디 짱깨집이였는지도 기억남 두둥..​​​​이사한집이 작아서 춘삼이 화장실을 베란다로 뺐는데베란다 문을 열어놓자니 찬바람이 너무 들어서펫도어를 설치했음.​​근데 이 멍청한녀석 문 사용법을 몰라서멀뚱멀뚱 눈물흘리며 나만 쳐다봄울지도 않아..착한냥이..​​​결국 테이프엔딩한 일주일 익숙하게 뒀다가​​교육 3일시켜서 이제는 잘 사용중입니다돈 날리는줄알았네천재냥이로 레벨업~​​​​딸기가 진짜 지금 당장 먹고싶어서 사옴2만원••그래도 맛있었다​자백의 대가 아빠가 보는데 재밌어서 새벽3시까지 봤다길래 뭔데 그럴까 하고 봤다가 새벽4시까지 보고 잔사람••​이제 뭐보지 싶었는데 마침 흑백요리사2가 나왔더군요당분간 볼 거 생겨서 행복해졌음​​​아 넘 기엽다 돼지얌​​​아빠가 불러서 카페가서 수다 떨다 귀가​​저희 아빠는 유튜버가 되고싶어하시는데요촬영이랑 편집을 내가 해주길 바람...너무한거 아냐?​​일단 연습이라도 혼자 해봐 하고 알려주고지금은 틱톡을 열심히 하고계심편집이 힘들었는지 영상 1개당 1만원 준다길래오키. 하고 아빠가 준 영상 일반편집본이랑 요즘 mz스타일쌰갈!!!나오는 음성으로 만들어줬는데​​​꽤 맘에 들었나 봄담날 영상편집하라고 동영상 왕창보냄..​​​​갑자기 혈관터진 이슈로 병원갔는데약먹고 안되면 mri찍어야 된다는 거임!!!!​​근데 괜찮아져서 다행임휴~​​아 만보찍겠다고 비오는날 세탁소에 맡긴고 찾아서 비 다맞고 걸어왔는데 랄프로렌 종이백 튼튼하네요..​​​​​지름길로 가는데 팻말 너무 rpg게임 같아서메이플스토리 주인공이 된 것 처럼hp신경쓰면서 가게 됨..캐릭터는 걷는데 숨 안 헐떡이고 사냥하고 나서만 숨차하는데​나는 제천출장샵 걷는데도 헐떡이는 걸 보며걔네들 대단한 체력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출근을 합니다.​​​​두쫀쿠..사 먹고싶은데 일단 이 시골엔 파는 곳이 없다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카다이프면 구하기가 너무 힘듦°°°°​​그래서 생각한건데 라면으로 한다면?진지하게 고민한 재료임..조만간 시도할 것 같습니다생각은 이것저것 하고있는데 실행력까지는 안 끌어올랐음ㅋ​​​​이벤트 프로모션 만드는데 디자인 n번째 갈아 엎다가 이러다가 당일까지 인쇄물 못받을 것 같아서 마무리..​​​진짜 디자인 일 안한지도 3년 되어가는데머리가 굳어서 다시 갈 수 있을지도 넘 머리아픔ㅜ​​​결혼식 다녀왔는데요친구들이 다 엄마 아빠가 되었더라고요부러워라​애기 갖고싶어!!!!이런건 아닌데 먼 느낌인지 알죠​그래서 나도 애기랑 간만에 사진 찍음내새끼가 젤 이쁘다더니춘삼이 다들 못생겼다는데 내눈엔 넘 기여움​​저 싸가지없는 눈이 진짜 기여움♥︎​​아푸지말고 나랑 평생살자...​​​​​기엽다 근데 이제 엄마라고 부를 때 되지않았나발달이 느린아이네​​​옵치 신캐나와서 하루죙일 게임한 날..재밌다..오랜만에 게임 오래했어​​이사 오면서 컴터 의자 춘삼이가 다 뜯어놔서 버리고 사무용 의자 쓰는데 불편해서 게임을 오래 못하게 되었답니다.. 조만간 의자 새로 사려고요​​​고구마의 계절이 되었습니다오랜만에 사용한 오븐 잘 작동하는 것 같군조만간 베이킹해야지​​​아빠 치과가는데 심심하다고 불려나와서딸기 얻어먹으려고 시장왔는데​탕탕탕사후르 인형 기엽다고 사진찍음..​아무튼 전 육보딸기를 겟했습니다​​​근데 치과뿐만아니라 영주랑 풍기도 다녀왔슨••갔다가 밥먹을 곳 딱히 없어서곤드레밥이나 먹자 하고 와서 들어왔는데​다른가게로 바껴있어서 나가지도 못하고수육먹음ㅜㅜ​​집와서 대홍수 봤는데요이거 누가 재밌다고 홍보하냐 40분남기고 결국 껐다지안이새키 열받게 함​​사진에 보이는 마칩있잖아요저거 세븐편의점에서 산건데 맛있어요마칩이라고하니 왜인지 죄책감도 덜합니다••​​​춘삼이랑 클쓰이브 파티하려고 케이크 사왔습니다미리 주문 좀 해놓을 걸••​​​모자는 아빠가 사줬슨ㅋㅋ근데 크리스마스에 출근하는 삼류 있어요?​​​일단 저요...​​​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내년엔 다시 회사로 돌아가길.바라며....아직 몰라….어케될진​​​​촤란◠ ̫◠…다시 아이폰 오너…진짜 카메라 하나때문에 넘어 온 나​​갤럭시 1년쓰고 다시 넘어 온 소감은갤럭시 진짜 제천출장샵 편하구나구매하고 좀 후회했슴..대신 카메라가 다 용서함ㅋ​​금방 질릴 것 같아서 갤럭시는 안 팔고 서브로 쓸라고요그래서 폰이 4개가 된 나​​​​뉴 다이어리를 샀읍니다2026년엔 조금 더 계획적으로 살아보고이것저것 하고픈게 마늠​​근데 매년 쓰는 데일리 다이어리를 살까 말까 고민중임왜냐면 25년도에는 반절을 안 썼거덩요​그래두 쓰는게 의미가 있겠즤내일 구매해야겠다,,​​​캬앙 역시 아이폰 카메라는 끝내준다…!다음 아이폰은 충전포트가 없다는 소문이 있다니자기합리화를 하며 넘어가봅니다.​​데이터 옮길라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걍 관뒀어요..지금 폰에 아빠 엄마 번호빼고 암 것도 없어요…폰번도 바꿀라그랬는데 꽤 오래쓴 번호라 바꿀게 넘 많아서그리고 일단 맘에드는 번호가 없었음!!!​​암튼.​​​바로 어제였음 30일 저녁 6시쯤인가춘사미 화장실을 치우는데 얘가 화장실을 들락달락거리는데 쉬야를 못싸는걸 발견함••​​아 이건 큰일났다고양이들 오줌못쌈=비상상태​​그래서 제천에 가려니 늦어서당장 옷입고 출발해도 영업종료시간전화하니 역시나 안된다고 내일 오라함​하..개맨붕옴아빤테 전화하니까 아빠 엄마랑 청주 모임가서 단양에 없음삼촌 밤눈어두워서 저녁운전 못하심ㅜ​아 진짜 지금은 편하게 쓰지만 손이 벌벌 떨렸음원주병원 가려고 택시 부르는데이 시골택시들 다른지역은 안 가려구함ㅜ​밤까지 택시를 불러봤지만 오지 않음원주 병원에 전화해서 일단 증상을 얘기해주는데유선상으로 확답을 드리기 어렵다함​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그냥 방광염이면 담날 가도 괜찮은데이 귀여운 고양이가 화장실에 앉아서 쉬아를 못싸고 나온다고요ㅠ⸝⸝ʚ̴̶̷̆ ̯ʚ̴̶̷̆⸝⸝요로폐색이면 골든타임 있다고 죽는다고..​​그래서 몇시간 질질짜다가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봄해봤자 유튜브찾아보기 구글검색 재미나이에게 물어보기 였슴..하​나 왜 시골에 사니 면허 왜 없니암튼.. 아침이 될때까지 춘삼이 상태를 체크했음​​베란다에 있는 화장실도 방으로 들여옴추운데 자꾸 나가서 안 들어오길래 감기걸릴까봐배따뜻하게 해줘야된다해서 보일러도 파워가동시킴ㅜ​​​간단하게 기록함오줌도 나올때마다 체크하고 혈뇨있는지 사진찍어 둠​​이 멍청한 바보고양이 아프면 울면되는데눈물만 뚝뚝흘리고 야옹거리질 않음잘시간인데도 침대 안 올라오고⸝⸝ʚ̴̶̷̆ ̯ʚ̴̶̷̆⸝⸝​​첨에는 나 안 보이는곳에 숨어있다가 시간 지나니내 시야에 들어오는 곳에서 쉬어줌. 제천출장샵 .고마워밤새 모든 신들에게 기도함​​아빠도 걱정되서 밤에 계속 전화오고 아침에 바로 병원감초음파 검사랑 피검사 했슨••방광에 염증 너무 크게나서 그렇다함 흑흑 약물치료선에서끝났음 괜찮아지면 정밀 검사 받아야됨​​​차에타면 겁먹는 냥이••병원와서 아빠가 가방 문 여니까 눈물 왕창 흘리고있슨ㅠㅠ아무튼..다행이다 춘삼아제가 신을 믿진않지만 오늘 하루는 믿게되었어요하 진짜 어제 저녁부터 아침까지 사는게 사는게 아녔읍니다걍 뒤지고싶었음..​​그리고 예상치못한 춘삼이의 병원비로 거지가 된 나​​괜찮아..너 빚내서라도 살릴게 아프지만마ㅜㅜ눈 수술했을 때는 눈 적출하면 뭐?그래도 내 고양이임이런 맘이였는데진짜 생명의 위협이라 하 생각하기도 시름​근데 공포의 약먹이기 타임이 돌아왔음..덩치가 커져서 먹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돌아오는길에 갑자기 두쫀쿠생각이나서 일부러 찾아갔는데… 두쫀쿠내놓으세요…..왜 하필 내일부터……ㅜㅜㅜㅜㅜㅜㅜㅡㅡㅡㅠㅠㅠㅜㅡㅜㅠ​​​​​집에 춘삼이 놓고 물이랑 밥먹는거 보고쉬싸는거 보고 아빠랑 밥먹으려고 나옴​​​​라자냐 파는집이 생겼더라고여?…이런말 좀 그렇지만 붐따였음..​​​내가 아는 라자냐가 아니잖슴!!!!!화덕피자?​수분이 가득한 화덕피자 보신분..아빠가 돈주고 사먹었음 화날뻔했다 함​근데 저는 화났어요!!내돈이니까!!!!!​​브런치 카페 느낌이라 커피도 주문했는데아메리카노 4샷은 들어간듯 사약임..이건 땅콩버터라떼인가 껄껄 별루임ㅋ쌰갈!​​​저 오늘이 31일인거 좀 전에 알았어요그래서 올해가 지나가기전에 후다닥 마무리 하려고 옴​​다행이다 춘삼아다행히 제가 이번년도 연차가 꽤 남아서남은거 쓴다!하고 31일 연차낸건데 나 쉴때아파서 다행이야그리고 내일 아팠음 병원가기도 더 힘들었어 엉엉ㅜㅜ​​아무튼?여기까지가 제 밀린 일상이고요​​​25년도 목표 면허따기였는데 개같이 실패했어요 썅​26년 목표는 블로그 활발하게하기..인플루언서되기..(희망)ㅋ걍 목표를 세우지말까봐요 매번 실패하는 것 같음경제공부하기(돈 모으기)입니다​근데 1년동안 모은거 춘삼이 병원비랑이중월세랑 보증금으로 다 쓴듯싯팔..나 단양와서 쇼핑도 겁나 줄었는데ㅡㅡ다시 리셋​​​안 먹을라다가 연말니까◠ ̫◠….이번년도 마지막 야식​​​​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같이요~아아이폰엔 하트 기호가 없네 아쉽다​​그럼 26년도 폴더에서 만나요…활발하게…정말 나 같아서 할말을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