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차를 만나는 방법 - 공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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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 원래 차가 고기보다 더 비싸다. 차를 더 많이 팔기 위해 고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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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ngbooc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5-24 16:15 조회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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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건강에 좋다고 소개하면 약을 파는 거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차를 모르는 사람이다. 
이 질문에 저는 당연하게 "차는 약 맞습니다"라고 하면 질문자는 깜짝 놀란다. 
약을 파는 거냐고 하면 제가 주눅이 들 줄 알았나 보다. 
 

저는 이야기 한다. 
약식동원,  나한테 잘 맞는 차를 마시면 약이다. 
약을 판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25년 간 차를 팔았다. 
그런데, 사업 성장이 너무 느리다. 
이대로 하다간, 제 일생 동안 10만명 정도에게만 차를 알리고 내 인생은 끝날 것 같다. 

그래서, 생각했다. 
사람이 가장 꾸준하게 매일 하는 게 뭐지? 
맞아, 먹는 거다. 
그럼, 대접 잘 받았다고 생각하는 게 뭐지?
한우, 제철 회, 파인 다이닝 등등의 영양가 높은 요리 정도 일거다. 

맞네, 최상급의 식사에 차로 건강을 채우면 되겠네. 
적지 않는 사람들이 건강 때문에 많이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한다.
젊었을 때 아껴가며 벌어서 나이 먹고 쓸려고 했는데, 정작 건강 때문에 미식을 포기한다. 
좋은 것을 먹으면, 몸에 힘이 나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무작정 먹다보면,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많이 봤다.  

입안에서는 즐겁고, 몸은 가볍게 하는 식사는 없을까? 에서 시작했다.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몸에 좋은 영양소만 위장에 흡수하고 소화를 도우며, 나쁜 지방을 배출한다면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다. 

차는 제다 방법과 발효도에 따라 여러가지 향과 맛을 내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차 산지와 발효도에 따라 각 인체 부위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달라진다. 

차 종류는 바다 생물만큼 많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모든 요리에 적합한 차를 찾을 수 있고 함께 하면 "입안에서는 즐겁고, 몸은 가볍게 하는 미식과 보건을 갖춘 완벽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한국은 차보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차를 알게 하면 차인구가 늘겠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공부차파크 티바 & 다이닝을 시작됐다. 
좋은 고기 먹을 때, 제가 드린 차를 함께하면 몸 튼튼, 마음 튼튼한 약식동원이 된다. 
차와 고기를 함께 먹을 때 얼마나 좋은지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한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함평천지 한우 공부차 오마카세를 소개합니다. 

 

1인 18만, 10만원 3종 차 무료, 차사 서비스 무료, 술 글라스차지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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