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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떨어집니다.]2025년 7542 청병 357g
인위적인 연향이 심하고 맛의 개성과 특징이 약합니다. 이 정도 품질에 이 가격은 맞지 않습니다. 더 떨어질 것 같은 확신이 있습니다. 꼭 필요하신 분만 구매하세요.
1,8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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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가치 매우 높음]21년 유기농 천량차 31.25kg
안화 고수차를 무성생식한 유기농 순료와 백사계 제다기술이 결합되어 최상급 품질과 후발효 월진월향 조건을 갖췄습니다. 16년도에 처음 생산한 유기농 천량차를 마셔봤는데, 고급스런 지역향, 박하향, 밀향 등의 다양한 향과 매끄러운 점성과 깊이가 있는 고급스런 맛의 깊이가 달랐습니다. 전통 천량차 공예와 보이 고수차 공예를 응용 결합하여 더욱 다양한 향미와 회감을 잘 나타냈습니다. 바로 마실 수 있고, 오래 보관할수록 더욱 높은 가치가 있습니다.
3,8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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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龙园号]2012年 老树茶 生茶400g
차 좋아서 가격 협상중该茶选用勐海早春乔木晒青毛料压制而成,条索粗壮, 乌褐色 汤色橙黄透亮,蜜香突出 挂杯长久 入口醇厚 汤感饱满 回甘生津快速
2,3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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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보관용 추천] 00년대 안계 철관음 노차(50g/10kg)
지금 사 두면 좋은차입니다. 잘 발효된 부드러운 구감과 적절한 쓰고 떫고 회감, 생진이 좋습니다. 지금 마시기에 오래된 노 철관음 느낌이 있고 좋은 품질에 속합니다. 다만 아직 화기가 덜 빠진 느낌이 있습니다. 구수한 연향을 좋아하는 분은 오히려 더 이 차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00년대 철관음 차는 구매해서 10년 정도 더 숙성해서 마시면 완연한 노철관음의 풍미를 자랑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오래된 철관음을 선호하시면 90년대 노철관음 구매하십시오
2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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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단주급 백차 3건] 16년 산림 고간 고수백차 357g
1건 몇 편만 남았습니다. 미얀마 국경과 인접한 덕굉의 야저와(野猪窝) 심산 단주급 고간 고수로 만든 백차로 아주 좋은 품질입니다. 가장 가까운 마을에서 20여km 떨어져 있고, 멧돼지가 머무는 곳이라해서 야저와(野猪窝) 이름이 붙은 곳입니다. 가장 좋은 산림환경에서 나온 운남 노백차의 고급 품질의 백차를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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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sold out [강력추천] 이기곡장 07년 후작호 청병 380g
대형 보관창고 전체가 땡처리 됐는데 그 안에 이기곡장 노차가 있었고, 근 20년된 후작호 생차 품질이 좋아서 이 차 가격 협상을 다시 하고 20%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소개합니다 .광동 자연건창으로 아주 잘 익었습니다. 이기곡장 생차는 미래가치가 약하다는 소문을 해소한 품질을 선사합니다. 긴압도, 홍탕 전환, 부드러운 구감안에 있는 자미의 조화로움이 매우 좋습니다. 생진, 회감이 빠르고 오래 유지됩니다. 근 20년된 이기곡장 후작호 청병을 거의 처음 마셔봅니다. 뜻 밖에 좋은 맛에 놀랐고 지금 마셔도 매우 좋습니다. 여러분도 즐겨 보시라고 편단위 판매합니다.
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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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차 좋은가격]99년 하관차 8653 무비철병 357g
광동건창으로 후발효 상태가 매우 좋고, 하관 철병 특유의 고급스런 연향과 고미가 좋습니다. 홍탕으로 변한 탕색 맑고 투명합니다. 탕감이 매우 두텁고 힘이 있습니다. 회감, 생진, 진향, 여운이 모두 좋습니다. 이 차는 개인적으로 욕심이 나는 차이고, 노차가 필요하신 분께 추천합니다. 지금 가격 아주 좋습니다.
8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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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체험차 가능] 지묵당 10년 의방 357g
첫 잔부터 열감이 매우 좋은 의방 고수차를 소개합니다. 의방차 답게 매우 부드러운 구감과 그 안에 빠른 생진과 회감이 있습니다. 몸 반응이 참 좋은 차이고, 지금 마시기 참 좋습니다. 첫 해부터 한국에서 계속 보관하여 향이 살아있고 더 맛있게 익은 차입니다. 최고급 의방 원료 보이차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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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체험차 가능]지묵당 09년 노만아 911 357g
노만아의 강한 쓰고 떫은 맛을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 시원하고 맛있는 풍미가 있고, 단맛이 아주좋고 시원한 청량함이 매우 좋습니다. 최고급 노만아 고수 가을차를 만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지묵당 의방 고수 봄차, 노만아 가을차 두 종 직원들과 시음했는데,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성향이 다르고, 보이차 공부 정도에 따라 선택도 다릅니다. 고수로 간다는 것은 다른 성향의 차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쭉 보관되어 후발효는 더디지만 향미가 더 안정적입니다.
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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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폭탄]15년 포랑교목 조춘은호 357g 1건(42편)
강력추천, 브랜드 명성은 약하지만 포랑 고수 첫물 원료만을 사용한 좋은 차를 소개합니다. 긴압도, 병형, 조소 모두 적당하며, 특히 사용한 원료가 좋아서 건차에서 나는 향기가 매우 좋습니다. 시음 경험상 매우 좋은 전환중에 있으며, 후기 진화가 매우 기대됩니다. 탕색 전환 좋고, 탕에서 화밀향이 사방으로 퍼지고, 탕감은 진하고 포함감이 있습니다. 산야의 기운이 있고, 회감은 매우 오래 유지됩니다. 잔향이 오래 남는 특징이 있습니다. 너무 싼 가격에 10건 나왔습니다.
1,19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