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차] 두기 11년 창간호 대수청병 357g > 보이차 생차 | 좋은 차를 만나는 방법 공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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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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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차] 두기 11년 창간호 대수청병 357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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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0

서쌍판납의 가장 유명한 명산명채만을 모아서 병배된 버라아어티한 최고급 보이차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육대 신육대 유명차산의 200년이상 된 순료 대수차만을 병배하여 특별한 풍미가 있습니다. 시원한 고삽미가 빠르게 회감으로 전환되고, 그 안의 강한 차기가 순간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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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48편, 창간을 기념한 한정판 병차

    국내에서 차와 차도구를 전문으로 다루는 잡지 『공부차도(工夫茶陶)』가 창간될 무렵, 공부차도 박성채 발행인과 교분이 깊었던 두기차창(斗記茶廠)의 진해표(陳海标) 회장이 창간을 기념하는 기념 병차를 만들었다. 이름도 <창간호>였다.
    그냥 기념의 의미만 담은 차는 아니었다. 서쌍판납 지역의 고육대차산과 신육대차산 가운데 12개 고차산, 그곳에서도 이름난 48개 산채의 200년 이상 된 대수차 원료만을 엄선해 혼합하여 만든 차였다. 제작 수량도 1,248편으로 한정했다. 12개 고차산과 48개 산채라는 숫자에 의미를 두어 만든 한정판이었다.
    내가 이 차를 처음 접한 것은 『공부차도』의 전체 편집을 맡으면서였다. 처음 마셨을 때는 대수차 특유의 깊은 맛이 인상적이었다. ‘차를 잘 만들었구나.’ 그 정도의 생각으로 차를 덮어두었다. 그러다 최근 공부차 청담동 소로차실에서 이 차의 맛을 보고 싶다고 해서 마셨는데, 보이생차로서 대수차의 기운은 아직도 남아 있었다. 1,248편이라는 숫자보다 오래 남는 것은 결국 한 잔의 맛이다. 그리고 다시 마셨을 때에도 처음의 인상을 잃지 않는 차라면, 기념이라는 이름을 넘어 하나의 차로 기억해 둘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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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공부차도 창간 기념으로 제작한 보이차로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서쌍판납 유명한 산채의 모든 원료를 수매 병배하여 만든 차품으로
     
    한 편의 보이차에 대수차 생산지로 가장 유명한 12산지 48개 산채의 다양한 맛과 향을
    단 한 모금으로 느낄 수 있는 경이로운 차 입니다.
     
    감히 어느 누가 이런 발생을 할 수 있을까요?
    두기에게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함께 힘을 모아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3개월의 준비 기간을 가지고
    두기에서 48개 산채로 사람을 파견하여 대대적인 원료를 수매하고
    명불허전 창간호가 탄생하였습니다.
     
     
     지금은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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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하면 두기를 알아줍니다.
    깔끔한 두기 박스에 소중하게 한통의 차가 담아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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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피를 열자 올라오는 향긋한 꽃향이 참 좋습니다.
     
    진기 6년이 지난 창간호는 어떤 맛이 날까?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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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육대차산과 고육대차산의 총 12개 고차산에서는 48개의 유명 산채가 분포되어 있습니다.
    마흑채, 노반장채, 신반장채, 괄풍채 등등 지도에 보이는 산채를 모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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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모를 이용한 두기의 긴압 기술은 세계 최고입니다.
     
    화향과 밀향이 기분 좋게 피어납니다.
     
    < 2011년 촬영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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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호는 서서히 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신선한 색상의 차청은 갈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조금씩 나이 들어가는 차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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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차수 석모 압병이라 산차처럼 잘 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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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향을 하듯 개완에서 우려나는 차의 향기를 온 몸으로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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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한 화향과 밀향의 부드러운이 가슴을
    요쯤말로~~  심쿵하게 만듭니다.
     
    저 ~~ 멀리에서 그리운님이 오시면 한잔 우려드리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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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하게 빛나는 탕색과 맑음
    좋은 차가 가지는 기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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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구슬이 떨어지듯 탄성있게 떨어지는 찻물속에
    맑은 향과 시원한 구감
    살짝 올라오는 고삽미가 참 좋습니다.
     
    고삽미는 바로 회감으로 바뀌고 빠른 회운이 계속 느껴지니
     차 마실 흥이 절로 납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차로 고수차 병배의 다양한 층차감을 원한다면
    꼭 창간호를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흥할 명품 차입니다.
     
    좋은 원료로 제작된 차는 어디서나 제 값을 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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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탕색>
     
    갈색톤으로 넘어가는 탕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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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 육대차산 48개 산채가 어우려지는 차는 없을것입니다.
    좋은 원료를 선택하여 특별하게 만든 차
     
    귀한 내가
    귀한 분을
    위해 특별하게 우릴 수 있는 차
     
    나 이런 차도 있다. 자랑할 수 있는 차
    이런 차 하나 정도 가지고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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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향이 아주 좋습니다.
     튼실함은 기본이요
    산뜻한 고차수의 향과 화향이 남아있는 엽저가 좋습니다.
     
     
    마셔보시면 그 특별함을 쉽게 느껴볼 수 있습니다.
    대수차중의 대수차 엽저로
    총 1248편을 생산하였으며,
    차 마다 수장번호가 남아 있습니다.
     
    대수차만이 주는 특별한 원료의 우수성을 한 곳에 모은 차
    그 가치를 소장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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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순의 껍질을 이용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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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사광선을 피하고 온.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후발효에 좋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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