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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예작품 이종길작가 황동 화병
누적판매 2개
황동 위에 주석으로 무심한 멋을 낸 이종길 작가의 화병입니다. 크지 않고 아담한 원통 모양으로 찻자리 곁에 두는 어떤 식물이든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무드로, 화사한 꽃은 더 화사하게 만들어주고, 꽃과 풀마다 가진 선을 정리해주기도 더 살리기도 합니다. 티테이블, 티룸 어떤 공간이든 두기 좋은 사이즈와 디자인입니다.
[평산요 박진혁] 무유다관110cc
누적판매 1개
평산에서 나는 흙을 이용해 다구를 만드는 작가님입니다. 작고 아담한 크기형태의 다관으로 1~2인용으로 사용하기에 알맞은 다관입니다. 거친듯 보이지만 따듯하면서 차분한 느낌을 주어 어디든 잘 어울리는 다관입니다.
토국요 한대웅] 분청박지 다관
고려시대에서 많이 사용한,고려시대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을 참고하여 다기를 빚는 작가님 입니다. 분청, 상감기법 등을 이용해 현대적이면서 전통적인 느낌 또한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종길작가] 적동 수공 차탁 차테이블
금속 공예가인 이종길 작가님의 적동 차테이블 입니다. 전수공 테이블로 손으로 하나하나 두드려 작가님의 손길이 묻어있는 작품입니다. 단조로우면서 멋스러운 느낌의 차탁입니다.
[예인요 이미진] 핀칭무유다관 190cc
수작업과 장작가마 소성 특유의 자연스러운 멋으로 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으며 차를 즐겨 드시는 도예가로서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을 주는 찻자리에서 재미와 즐거움,편리함을 찾아 직접 다구를 만드십니다.
[평산요 박진혁] 무유횡파다관110cc
평산에서 나는 흙을 이용해 다구를 만드는 작가님입니다. 횡파형 무유다관입니다
[공부차]남강 녹청자 연잎찻잔세트
남강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연잎의 모양으로 제작된 찻잔세트입니다. 넉넉한 크기의 찻잔으로 색이 진한 흑차,홍차 등을 우려마시면 연잎위로 붉게 보이는 탕색이 돋보여 찻자리의 즐거움이 있는 찻잔입니다.
[효향요_이인수]무유 분청 백자 다관 110cc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다관입니다. 분청에 백자유를 바른 무유 분청 백자 다관입니다. 가마소성 중에 발생한 갈라짐이 멋지게 자리잡고있습니다. 1~2인용으로 사용하기 적당한 다관입니다.
[효향요_이인수]무유 백자 코발트 다관 110cc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다관입니다.무유백자에 코발트 유약으로 꽃과 가지를 그려내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2인용 다관으로 사용하기 좋은 다관입니다.
[효향요_이인수] 트임 무유 다판 차판 다지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다관입니다.. 무유 트임기법으로 제작한 다판입니다. 찻자리에서 편하게 다관을 올려놓을 수 있고 아래는 물을 담는 홈이 있어 1인용 다판 차판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효향요_이인수]무유 분청 다판 차판 다지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다판입니다. 무유 분청에 짙푸른 청색의 유약이 짙게발린 받침으로 1인용 다판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효향요 이인수] 무유 백자 숙우150cc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숙우입니다. 무유 위에 백자유를 바른 숙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대체적으로 1~2인용으로 사용하기좋은 크기의 다구들을 제작하셔서 그런지 한 손에 착 감기는 숙우나 다관등이 매력입니다. 특히 무유위에 백자유를 바른 제품들은 어느 찻자리에든 잘 어울리며 편안한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효향요 이인수] 무유 백자 다관90cc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다관입니다. 무유다관위에 백자유를 바르고 그 위에 코발트를 발라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다크초코렛위에 화이트초코렛을 부은 느낌의 아기자기한 다관입니다.
[예인요 이미진] 덤벙꽃잔(알리움/라벤더/연꽃/목단) 40cc/60cc/80cc
누적판매 5개
수작업과 장작가마 소성 특유의 자연스러운 멋으로 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으며 차를 즐겨 드시는 도예가로서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을 주는 찻자리에서 재미와 즐거움,편리함을 찾아 직접 다구를 만드십니다. 덤벙기법으로 제작한 다관으로 아기자기하면서 소,중,대 다양한 사이즈로 골라서 쓰기 너무 좋은 찻잔입니다.
[평산요 박진혁] 분청찻잔 (귀얄/철화)_50cc
분청으로 만든 후 귀얄로 그려내고,철화로 그려낸 찻잔입니다.
[평산요 박진혁] 차호3종(덤벙/천목/분청철화)
동글동글 덤직하고 아담하니 장식으로도 너무 귀여운 차호입니다. 덤벙,천목,분청 등 다양한 기법을 이용한 차호
[평산요 박진혁] 백자흑귀얄 숙우140cc
장작가마소성하여 백자위에 철화 용의 꼬리처럼 감겨있습니다. 깨끗한 백자위에 올라가있는 철화로인해 자칫 너무 밋밋하거나 심심해 보였을 숙우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2인 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평산요 박진혁] 덤벙 개완 90cc
덤벙기법으로 제작한 개완입니다. 90cc의 작은 용량의 개완으로 1인용 찻자리에서 사용하기 좋은 개완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차분한 느낌의 개완으로 어느 찻자리에서나 잘 어울립니다.
[평산요 박진혁] 매화 개완90cc
누적판매 3개
양산의 흙을 이용해 만든 개완입니다. 사실 작가님은 꽃개완이라고 하셨지만 저는 매화를 닮은 듯 하여 매화 개완이라고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90cc의 작은 개완으로 1~2인용 으로 혼차 할때 또는 친구와 함께 차 한잔 할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토국요 한대웅] 분청박지2인세트(찻잔2개,숙우1개,다관1개)
2인용 다기세트입니다. 차도구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서로서로 딱딱 알맞게 들어맞게끔 제작된 다구들은 수납하기에도 편리하고 언제 어디서든 쓰임이 좋은 2인세트입니다.
[효향요 이인수] 무유 매화 숙우110cc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숙우입니다. 장작가마에서 40시간 내외로 재날림을하여 매화에 재가 달라붙어 유약의 역할을 해주어 무유숙우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효향요 이인수] 무유 매화 다관150cc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다관입니다. 장작가마에서 40시간 내외로 재날림을하여 매화에 재가 달라붙어 유약의 역할을 해주어 무유다관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효향요 이인수] 분청 무유 다관110cc
새벽향기를 굽는다는 뜻의 효향요 작가님의 다관입니다.은은하게 분홍빛이 도는 분청무유다관 입니다. 거친듯한 터치감이 보이지만 만져보면 부드러우면서 빈티지한 느낌의 다관 입니다.
[우해요] 유백자 숙우 공도배 100cc 골 숙우200cc 골 찻잔
백자토에 설백 유약을 바르고 장작가마소성으로 뽀얀 백색과 깊이 있는 색감이 따뜻한 분위기를 줍니다. 차를 좋아하는 작가는 차의 맛을 살리고 향에 집중할 수 있는 다기를 만듭니다.
[공부차] 적동 빈티지 잔퇴수기 개인퇴수기
누적판매 7개
차를 좋아하는 여성작가는 실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작품의 선과 면을 조화롭게 표현합니다. 혼차할때, 다수가 모여 다회를 할때 아름답고 실용적으로 사용되는 도구입니다.
[이종길] 전수공 백동 황동 미니 다하
차를 마시는 연륜이 있는 작가가 실용성이 매우 좋은 차하를 만들었습니다. 전수공으로 제작한 방짜의 터치가 조밀하고 아름답습니다.
[우해요] 유백자 10각 호승 접시
백자토에 설백유약을 발라 희고 푸른빛이 도는 유백자 호승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백자 접시로 깔끔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입니다.
[우해요] 유백자 육각 호승 접시
백자토에 설백유약을 발라 희고 푸른빛이 도는 유백자 호승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백자 접시로 육각형태의 깔끔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