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서 발효된 진향과 약향이 좋아지고,
또 다른 깊은 풍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송시명화로 제작되었던 대표적인 맛과 향을 같이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백사계 흑모차는 반드시 송시명화건조, 즉, 칠성조를 통해 발효과정을 거칩니다.
칠성조를 하면, 차엽이 받는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면 차의 활성효소들이 발효를 촉진하고,
120도가 되면 차에 포함된 카페인이 증발되어 사라집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시원한 감미로운 맛이 매우 좋습니다.
포다했을때의 탕색도 이미 잘 발효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더구나 지금 소개하는 흑전차는 중국에서 보관하다가
한국으로 입고되는 차들이라 더 안정적으로 발효가 잘된 화전차입니다.
맛은 경험하지 않았다면 감탄하지 못하는 화전차의 맛입니다.
신차만 경험하셨다면 7년 이상 발효가 진행된 차맛도 함께 느껴보세요!
다양하게 보관된 다양한 진기의 화전차들을
제대로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화권차의 한종류인 12년 오백량차와 함께 비교하면서 마셔보기를 추천합니다.
같은 원료이지만
형태나 보관에따라 어떻게 다른 맛으로 구현되는지
다양한 경험을 하세요!
내포성이 좋습니다.
마실수록 깊어지는 맛을 느껴보세요
엽저를보니 병매가 잘 되었고, 후발효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차품입니다.
차가 2kg으로 무겁고 외포장이 얇아 운송중 중국에서 입고 될 때부터 포장의 훼손이 있습니다.
품질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으니 이를 숙지하시고 구매를 진행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