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g으로 출고 됐지만 한국 기후에서 보관되면 약 2kg 정도 수분이 빠집니다.
그래서, 1kg 단위 판매할 때 17kg으로 계산합니다.
여러분들이 꼭 즐겨 보셨으면 해서 kg당 판매를 결정 했습니다.
꼭 구해서 드셔 보세요.
이렇게 많은 금화를 본 적이 있으세요?
정말 대단 합니다. 경사 났습니다.
한국에서 보관한 육보차가 최고입니다.
호급차, 인급차 보이차 한국 보관을 최고로 알아 줬는데, 이제 육보차까지 한국 보관이 최고입니다.

차 탕이 진해도 맛은 매우 섬세하고 매끄럽고 술술 잘 넘어가고, 단맛이 입안에 고입니다.
열감은 매우 빠르고, 등줄기를 타고 내려갔다 올라오는 따뜻한 열이 몸을 개운하게 합니다이걸 경락이 열렸다고 표현하지요?
컨디션 정말 좋아 졌습니다.
입안 침샘에서 침이 계속 고이고, 소화제가 따로 없습니다.
훌륭합니다.
아래는 15년도에 작성한 시음기로 참고하세요.
지금은 말도 못하게 맛있습니다.
금화가 주는 점성 때문에 술술 잘 넘어갑니다.
이 형태의 포장입니다.
*광주리가 커서 직접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여러분 산차처럼 보이지만 엄청나게 단단한 구조로 해괴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보관되면서 더 단단하게 굳어서 더 맛있는 차가 됐습니다.
10년 전에도 금화가 보였는데, 지금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덩어리 진 안에 금화가 아주 많이 피어 있습니다.
맑고 좋은 향기가 잘 납니다.
삼학 육보차를 평가할 때 홍,농,진,순 이라고 합니다.
유난히 맑은 홍색 탕색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좋은 품질의 삼학 육보차 특징을 모두 잘 갖추고 있습니다.
마시자 마자 바로 감동 받은 정말 훌륭한 맛을 지녔습니다.
시원한 박하향에 은은한 균향이 잘 혼합되어 새로운 고상한 향기가 명상하게 하고
곱고 섬세하게 잘 나눠진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탕감이 지금까지 잊기 힘듭니다.
시종일관 좋은 삼학 육보차 맛을 잘 나타내주고, 특별한 뭔가를 잘 품고 있습니다.^^
정말 탐나는 금화 육보차 입니다.
맛이 참 섬세하네요.
진년의 맛이 나는게 신기합니다.
점성도 매우 좋고, 잘 넘어갑니다.
이 차는 한 10년이상된 삼학 육보차라고 믿어도 될 정도로 후발효가 잘 됐습니다.
정말, 삼학 육보차의 발효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신비하고 오묘합니다.
내포성도 매우 좋습니다.
엽저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이 차는 정말 특이한 차로 수장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구매하면 바로 시음하고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