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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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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잔치 폭탄] 04년 포랑 고수 노생전 1관(4개×250g) - 긴급 -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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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는 이 차는 1편 20만원(현재 1편 25000원)도 아깝지 않은 차입니다. 아직 10배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15일 거풍후 천지운에서 정밀 시음후 포랑 고수차로 정정 합니다. 이유는 5포이후 느껴지는 명확한 기품있는 감칠맛과 10여차례 끊임없이 이어지는 기분좋은 순수한 밀도 높은 단맛이 인상깊습니다. 이 내포성과 향미의 변화는 고수차가 아니면 불가능 합니다. 첫포부터 4포까지 연향, 진향, 밀향이 복합 적이다가 5포부터 점차 사라지며 은은한 단향이 차의 회감과 잘 어울립니다. 포랑산(반장)은 맹해현에 속하고, 모두 맹해 맛으로 불렀습니다. 제대로 맹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년의 숙성으로 탕색이 붉고 선명하며, 맛은 진미하고 농후하고 노차의 고유한 향미가 충분히 드러나며, 회감과 생진 효과가 뛰어납니다. 안사면 후회합니다. 추가 가격 인상 계획이 있습니다.
보이차를 25년 째 들여다 보니까, 겉 면만 봐도 대략 품질의 등급이 보입니다.
중국 차상의 소개를 믿지만, 스스로 검증을 더해서 다 합니다.
특히, 생산연도가 찍혀 있지 않은 오래된 보이차에 대한 검증은 매우 심각하게 합니다.
포랑 고수 노생전에 대해서 의문이 하나 남아 있었습니다.
왜? 외 포장이 없을까?
포장을 입혀서 팔 면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높은 가치를 지닌 차인데, 포장을 만들지 않았다?
05년 이전 보이전차에서는 무지 포장으로 된 차를 흔하기 때문에 생산 연대와 품질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물을 보고, 맛을 봤고,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싸도 되나 하는 의심이 들어서 입니다.
다만, 생산 된 이후에 여러 경로를 거쳐서 재 포장, 가공되어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조하는 작업을 할텐데, 안했다는 것입니다.
충분한 가치가 있는 차이고요.
저는 설 전 주에 광저우 방촌에 있는 공부차 중국 광저우 방촌 사업소에 꼭 방문합니다.
1. 현지 직원들과 업무
2. 방촌 차 도매시장에서 저가 매수
3. 26년도 보이차 시장에 대해 많은 중국 차상과 수장가에게 질문합니다.
이 번에는 업무 하나가 더 추가 됐습니다.
바로 포랑산 고수 노생전에 대해 더 공부를 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이 차를 소개한 차상은 약 10여년 알고 지냈지만 별로 거래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노차 위주로 사업을 펼쳤고, 부족함 없이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86년 8582 후지입니다. 8582 중에 1번입니다.
후지가 젤 비싸고 홍인의 후대로 여겨집니다.










포랑산 고수 노생전 공부하러 갔다가 86년 후지 8582, 97년 수남인 7542, 99년 흑표 일과수가 마침 있어서
86년 후지 8582는 맛보고 너무 좋아서 1편 구매했습니다. 역시 50년대 홍인의 맛을 계승하는 보이차 다는 말이 맞았습니다.
나머지 차는 시간이 없어서 다음에 시음하기로 했습니다.
차벌레가 포장 뒷 면과 70g 정도를 먹어서 1편 280g 정도만 남았습니다. 대신 가격이 350g 1편 보다 50% 이상 저렴합니다.
차는 건창이고, 진정한 노차의 맛의 느낄 수 있는 차입니다.
전차가 너무 궁금해서 직접 판매자에게 물었습니다.
이 차 누가, 언제, 왜, 무슨 원료로 만들었냐?
이 차를 만든 사람은 금속 원자재 및 공구 사업을 하던 분으로 보이차를 너무 좋아해서 00년 초반부터 맹해(신육대차산) 지역의 원료를 모두 병배한 보이차를 만들어서 광동, 홍콩, 대만으로 판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사업이 잘 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돈은 있어서 보이차는 많이 만들어 놨는데, 본 업이 바빠서 전심으로 보이차 판매를 못 한 탓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이차 사업 정리를 위해 몇 천편씩 있는 차들을 모두 덤핑으로 처리했고, 수억을 들여 모두 사들였습니다.
이 차상은 말을 이어가던 중 시장에서는 04년 반장야생차로 판매 된다고 하면서 전화기에 있는 사진을 보여줍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진짜 반장 원료 들어갔어요? 네, 들어 갔습니다. 당시에는 산채 개념이 없어서 맹해라고 불렀고, 찻잎도 다 섞어서 만들었어요.
반장 맛은 맛을 보면 알 수 있죠? 직접 맛을 보고도 반장 안 들어간 것 같아요? 라면 되레 반문합니다.
저는 확실한 포랑산 원료여서 포랑 고수 노생전으로 소개했고, 제작 시기는 05년으로 보았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러자 판매자는
확실하게 04년도가 맞고, 반장도 맞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반장야생차로 1관(4편) 포장해서 판매 합니다.
나도 그 포장에 담아서 공급해줘 알았지
마침 외 포장 하나 없이 너무 노골적으로 전차만 딱 있어서 포장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해결 됐습니다.

1관 4편, 1kg 포장입니다.
사실, 이 차는 맛을 볼수록 너무 좋아서, 1편 단위로 포장해서 10만원 받고 싶었습니다.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백호가 금호로 잘 변했습니다. 포랑산 원료 특징입니다.
고산지대 반장 구역은 특히 백호가 선명합니다.

김압도가 매우 적당합니다. 
엽저상태 매우 좋습니다.

차 탕 매우 잘 나오고, 건창 보관입니다.


이 차는 꼭 사 놓으세요.
지금도 맛있지만,
10년 뒤에 더 맛있는 차가 되고,
진짜 좋은 노차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큰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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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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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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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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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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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안○○
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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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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