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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차패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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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차로 생각하기 딱 좋은 숙차] 90년대 맹해 궁정 보이차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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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 차는 진짜 90년대 맹해 숙차이며, 좋은 원료의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숙차는 순건창 보다 습을 받으면서 노차가 된 숙차가 더 고급진 풍미가 납니다. 찻잎은 물을 닿으면 원래 생엽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반청 작용을 합니다. 숙차는 보관중에 습을 받으면 더 생차로 바뀌고자 하는 성질이 강하게 작용하여 오히려 매력적인 진향과 진한 맛, 다양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궁정 숙차는 맛도 매우 진하면서 혀 끝에 달콤한 맛이 올라오는 것이 영락없는 진년 노차입니다. 맹해 지역에서도 상등급의 좋은 원료로 평가될 정도로 진한 풍부함이 있습니다. 진향은 50년 된 생차의 향과 동일합니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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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 맹해진년보이차 

    90년대에는 50kg 마대 포장으로 수출을 했습니다. 

    25kg 으로 재포장해서 보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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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이 아주 잘 핀 궁정 보이차로, 원료가 매우 튼실합니다.
    금침백련은 최상의 숙차인데, 이 차도 백상이 있어서 고급 연잎향이 나고, 풍미도 좋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금침백련으로 지었습니다.

    대지차 궁정 원료는 찻잎이 여리여리 한 것을 많이 봤는데, 
    90년대에는 보이차 불경기여서 그런지, 아주 튼실한 원료를 사용했습니다.
    맹해차창 혹은 곤명차창에서 생산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홍콩에서 30년 넘게 보관되면서 완전히 다른 성질의 

    보이차로 탄생했기 때문에 맞추기 어렵습니다. 

    맹해지역의 수령이 오래된 교목 봄차 혹은 고수차 봄차 느낌이 많이 납니다.


    진향, 진득한 단맛, 내포성 모두를 비교해도 고수차의 어린 차청을 모아서 출시한 것 같습니다.

    73년 숙차 출시이후 홍콩에서는 금침백련, 궁정숙차를 밤낮없이 마시는 최고급 보이차로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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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색 정말 예쁘고 진합니다. 맑고 투명하면서 매우 진하게 나오는 색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 차 한국으로 모두 들여오면 좋겠습니다.
    다함께 화이팅 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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