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공부차파크에서 이솔찬 초대전을 열었던 이솔찬 작가는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 이수자입니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젊은 이솔찬 작가의 도자 퇴수기를 소개드립니다.
위에서 본 퇴수기의 모습은 네모난 모양입니다.
네모 모양의 퇴수기도 독특하지만 바닥 면에 엄지로 찍은 것 같은 무늬가 보입니다.
맑은 제주 바닷가의 얕은 바닷물을 위에서 바라보는 것만 같습니다.
퇴수기 옆면의 높이가 자연스럽게 다르게 만들어졌습니다.
마치 옥색의 작은 파도가 일렁이는 느낌을 줍니다.
도자로 만들어진 이솔찬 작가의 퇴수기는 은은한 청자의 느낌을 주고 표면에 작은 반점들이
보이는데 이러한 표현이 인위적인 물체가 아닌 자연과 가까운 느낌을 주어 편안해집니다.
찻자리에서 옥빛의 물결을 담은 퇴수기를 옆에 두고 사용하신다면 더욱 찻자리가 즐거우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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