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땡처리 가격] 2018년 복정 황산 고수차 공미 진장품 350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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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0 원
복정 관양에서 장기간 자연 방치된 깊은 산속 황야차로 보면 되고, 종자로만 심어서 자란 지역으로 공미 생산에 적합하고 첫 탕부터 시원한 단맛이 일품이고, 부드러운 구감안에 다양한 향과 맛이 복합적으로 어우려져서 "와 이 차 대개 맛있다"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함께 시음하신 분이 딱 그랬습니다. 특유의 보이차 가격이 절정에 이를 때 광동에서 복정백차 병차 생산 유행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이때 보이차 거상들이 복정 백차를 장기 투자차로 투자하면서 복정백차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복금, 대복금, 대익 공작시리즈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서 제작, 보관한 고급 황산 야생 공미로 18년 당시 생산한 단가로 모두 처분하고 원래 보이차 사업에 집중 하겠다고 합니다.
지금 보이차 시장이 어렵기 때문에 본업을 지키기 위해서 투자했던 복정 백차를 좋은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지금 사 두시면 정말 행운입니다.
황산 고수차 이름을 지은 것을 보면 복정 현지인이 지은 이름은 아니고
보이차에 익숙한 사람이 지은 이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복정은 고수차라는 이름 보다는 자연에 오래 방치 됐다는 의미로 황야차 이름을 씁니다.
공미는 군체종으로 씨앗으로 자라서 생산한 것에만 짓는 이름입니다.
군체종은 매 차나무다 향과 맛이 달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공미를 좋아합니다.

병차 긴압 유행할 때 생산했습니다.
오래 숙성하였고 차 품질 매우 좋습니다.
특히, 시원한 단맛이 굉장히 좋습니다.
복정 대백차 야생 18년 첫물차로 제작 했습니다.

병면상태 매우 잘 익었습니다.
딱 봐도 공미입니다. 야생의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잘 익었습니다.
맑게 익어가는 향기가 참 좋습니다.
고급스럽습니다.

밀도감 좋고 깊은 맛이 있으며, 시원한 뒷 맛이 일품입니다.
시종일관 기분좋은 단맛이 느껴지고, 오래 유지되는 회감이 아주 좋습니다.
입을 막고 코로 숨을 내 뱉을 때 부비동을 타고 넘어오는 향기와 회운이 참 좋습니다

탕색 보기 좋습니다.
복정백차는 8년이면 완벽하게 잘 익은 차입니다.
지금 마시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엽저 상태 매우 좋습니다.
향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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