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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70만원 가치의 실용적인 방문혁호 仿文革壶 50cc~220cc
누적판매 57개
차 마신다면 한 점은 있어야 되는 문혁호 소개합니다. 사용가치가 절대 떨어지지 않는 자사호를 정말 훌륭한 가격에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방문혁호 자사호로 구하기 힘든 50~60년전과 비슷한 연대의 니료를 찾아서 문혁풍의 자사호를 제작하여 판매한 업체를 찾았는데,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문혁시기 니료는 60목정도이고, 묵직한 맛을 내어주는 우롱차, 보이차 등 흑차류에 잘 맞습니다. 사용중에 있는데 색상 변화도 좋고, 사용감과 차맛을 잘 내어줍니다. 계속 손이 가는 자사호입니다. 양호가 매우 잘 됩니다.
혜상운 자사호 320cc
혜상운 저조청 총아 500cc
[혜상운] 백년노자니 180cc 전수공
백년이상 숙성된 니료의 다른 느낌을 보여주기위해 장작가마 소성을 하였습니다.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매우 보기 좋고, 특별한 차 맛을 선사합니다.
혜상운 석표호 전수공 270cc
혜상운 관음토 법랑채 130cc
혜상운 단니 소방고 200cc
혜상운 관음토 법랑채 140cc
혜상운 주니 100cc
혜상운 주니 110cc - 뚜껑수복
혜상운 주니 100cc
혜상운 자니 120cc
혜상운 자니 130cc
혜상운 자니 180cc
[고경주 대사] 편영호 자니 500cc
대작가 고경주 작가의 자사호입니다. 오래 숙성된 흙으로 제작한 자사호는 통기성이 더 우수해져 맛과 향을 개선시켜줍니다. 대범하게 이어진 선이 아름답고 간결함이 살아있습니다.
[허국위] 노자니 연자호 전수공 500cc
최상의 니료를 사용한 대작으로 대범한 선이 아름답고 간결한 웅장함이 있습니다.
[허국위] 노자니 고석표 전수공 500cc
최상의 니료를 사용한 대작으로 대범한 선이 아름답고 간결한 웅장함이 있습니다. 허국위 작가의 특징이 잘 드러난 작품입니다.
[호춘화] 노자니 만석표 전수공 280cc
최상의 니료를 사용하였고, 새각이 아름답고 의미도 좋습니다. 가득찬 느낌의 석표호 형태가 아름답습니다.
[주금림] 민국녹니 삼족거북호 반수공 150cc
주금림의 녹니는 최상이고, 니료 마니아 사이에서 매우 유명합니다. 아름다운 색상과 귀여운 느낌이 좋습니다. 요즘 보기 힘든 작품입니다.
[허빈] 노자니 삼족수평호 전수공 330cc
방원당에서 근무할 때 제호한 작품으로 최상의 니료를 사용하였고, 수평호의 반듯한 기계와 삼족의 우아함이 조화롭습니다.
[갈명상] 자니 반야심경 석표호 전수공 530cc
정말 정성스럽게 새각을 한 작품으로 정성이 느껴지고, 석표호의 균형감이 최상입니다.
[혜상운] 노자니 삼족보정호 전수공 330cc
최상의 니료를 사용하고 선, 면, 점이 모두 좋으며, 혜상운 작가 자사호는 사용감이 아주 편안합니다.
[공부차 자사호] 문혁 단니 거륜호 120cc 반수공 40목
누적판매 1개
조형이 심플하고 출수가 빠르고 시원합니다. 문혁시대 자사 1창의 황룡산 원광 전통방법으로 연마해서 제작한 반수공 자사호입니다.
[공부차 자사호] 문혁 단니 철구호 130cc 반수공 40목
누적판매 3개
뚜껑은 삿갓모양이고, 뚜껑 손잡이가 매우 잡기 편합니다. 호취가 약간 구부러진 형태로 전체적인 호와 균형이 조화롭고 출수가 완벽합니다.
[공부차 자사호] 문혁 단니 반호 130cc 반수공 40목
누적판매 2개
풍만하고 두터운 용모를 가진 호신이 아름다우며, 문혁시대 황룡산 자사 1창의 좋은 니료로 윤기가 흐르는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공부차 자사호] 문혁 단니 석표호 130cc 반수공 40목
누적판매 4개
우직한 호신과 꾸밈없이 곧은 출수구, 섬세한듯 간결한 교량형 손잡이와 유. 불. 선을 뜻하는 삼족을 가진 소형 단니 석표호입니다.
[공부차 자사호] 문혁 단니 서시호 140cc 반수공 40목
누적판매 5개
중국 4대 미녀 중 한 명인 서시의 유방을 닮아 서시호라고 불리는 호입니다. 둥근 호신과 일체가 되어있는 뚜껑, 앙증맞은 출수구가 귀엽습니다.
[공부차 자사호] 문혁 단니 수평호 150cc 반수공 40목
누적판매 1개
풍만한 호신과 황새의 부리처럼 쭉 뻗은 호취, 둥그스름한 호파의 균형이 조화로운 가장 기본적인 자사호의 형태로 어떤 다구들과도 잘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