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필터
[혜상운 작가 자사호] 치애호 680cc
[혜상운 작가 자사호] 오온호 500cc
[혜상운 작가 자사호] 만사여의 800cc
[혜상운 작가 자사호] 태극여의 420cc
[혜상운 작가 자사호] 국뢰호 500cc
[혜상운 작가 자사호] 송서포도호 2500cc
[양근방 작가 자사호] 벽운호 300cc
[심흥천 작가 자사호] 풍권규호 480cc
[다시 가져다 드리기 민망합니다] 작가 자사호 9점, 경덕진 수회 작품 원가 판매 - 오늘 5월 2일만 특가 입니다.
누적판매 6개
내일은 다시 중국으로 가져갑니다. 중국에서 작가에게 임대해서 온 작품으로 모두 만든 작가가 있고 수준은 자사호 제호 경력 20년 이상입니다. 최고급 경덕진 고령토와 유약을 사용했고 1300도 이상에서 소성 했기 때문에 덕화 지역보다 훨씬 고급입니다. 그러니, 좋아하는 그림으로 사면 됩니다. 이 분 작품은 동화적이면서 간결한 맛이 참 좋습니다. 볼수록 빠져 듭니다. 景德镇的白色盖碗(경덕진 백색개완)은 고백니(高白泥)와 고백유(高白釉)로 이루어져 있으며, 1328도의 고온에서 소성됩니다. 소성 후에는 자기 태(瓷胎)의 투명도가 높고, 자기 점토가 순수하며, 소리가 맑고 청량합니다. · 고백토(高白泥): 고령토, 백토(점토), 장석, 활석고 등 · 고백유(高白釉): 소다장석(혹은 나트륨장석), 칼륨장석, 소성활석
[망했다 여행 박람회 참가 50% 빅세일] 자사호 2일간 진행 - 5월 4일 중국 가져감
누적판매 27개
[전량 판매완료] 오래동안 알고 지난 민간 공예사는 이번 여행 박람회 참석을 위해 상등급 니료를 구해서 반수공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실력은 정말 빠르게 오릅니다. 이 분은 10대 때부터 자사호 만들었으면 1점 500만원은 받을 수 있는 작가로 성장 했을 것입니다.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10만원으로 아주 싸게 제공 가능 했습니다. 그런데, 여행 박람회에 사람들이 오지 않습니다. 중국에서 온 경비라도 벌고 가는 짐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50% 특가 판매 합니다.
[크리스탈] 운문각 개반
[눈이 보배] 혜상운 작가 자사호 작품집
[가격문의] 여러분의 안복을 키우기 위해서 전시합니다.. 간결한 선속에 부드러움이 담긴 자사호입니다. 혜상운작가의 미학적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솔찬 작가]도자 퇴수기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 이수자 이솔찬 작가가 도자로 만든 퇴수기입니다. 독특한 네모 모양의 퇴수기가 재미있습니다. 표면과 옆면의 포현이 마치 물결의 흐름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이솔찬 작가]도자 굽잔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 이수자 이솔찬 작가의 도자 굽잔입니다. 하나 하나 정성스레 만든 굽잔은 모양이 각각 달라 굽잔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굽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젊은 작가의 감각으로 만든 귀여운 굽잔으로 차를 마실 때에 눈으로도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강진 청자 꽃창살 문양 접시 (대, 소)
전통 꽃창살 무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급스러운 청자 꽃창살문 접시입니다. 맑고 깊은 아름다운 비취색의 청자유약과 정교하게 반복되는 꽃창살 문양이 청자유약의 깊이에 따라 문양이 은은하게 깊이 있는 표정을 만들어 냅니다. 한국적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청자황금개구리 머그컵
예로부터 중국 사람들은 보석 중에서 옥을 가장 좋아합니다. 옥이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특히 옥 위에 앉아있는 개구리조각은 돈을 많이 버는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여깁니다. 청자황금개구리 머그컵을 사용하시고 모두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공부차/차시 친환경 종이 개완 120cc
공부차, 차시에서 2종류 개완을 제작 했습니다. 친환경 생분해 종이 재질로 공부차, 차시 로고를 넣은 개완으로 야외, 실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얇으면서 단단한 구조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매우 좋고, 사용자에 따라 수 회 ~ 수 십 회 사용 가능합니다. 귀여운 공부차 로고와 찻잔위에 찻잎이 띄워진 차시 로고를 포인트로 넣었습니다. 색감, 수감, 사용감 모두 좋고, 차 맛을 그대로 잘 표현해 주기 때문에 다회 또는 여러가지의 차를 시음할 때 사용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배송시 종이 특성상 가장자리가 조금 휘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손으로 펴서 사용하시면 사용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반품사유가 아니니 참고하세요.
소직도예 진사 고족배 70cc
차 맛을 잘 내어주는 찻잔으로 감상의 가치, 사용 가치가 있습니다. 수제 제작, 고온 요변 기법으로 만들어져 개별로 유일무이한 모습을 지닙니다. 요에서 꺼내는 그 순간에야 비로소 색상, 광택, 문양이 드러납니다. 고급 찻잔을 사용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내열유리 말차다완 + 차선대 세트
간편하게 격불하고 나눠서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된 다완입니다. 예쁜 말차 색상을 볼 수 있고,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대박 공구] 도자 다구세트 (찻잔 6개, 거름망, 개완, 다해) 盖碗(100ml),公道杯(150ml),杯子(25ml)
누적판매 303개
3월 16일부로 4만원으로 가격인상, 덕화는 백자로 가장 유명한 지역입니다. 백자하면 덕화, 덕화하면 백자입니다. 유럽인들이 덕화 백자 영향을 많이 받았고 순백색의 백자를 사랑했습니다. 10여년 전에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좀 많이 샀는데, 생각보다 안 팔려서 사업을 접었는데, 이번에 창고를 이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약 1000세트 다기 세트가 발견되었고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이 가격이라면 전량 매수 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격에 안살수 없네요. 정말 원가이하입니다.
[도산방] 오의乌衣 규구판(葵口盘)
오의(乌衣)계열 작품, 색감과 수감이 참 아름답습니다. 제비의 검은 옷을 도자에 전달했습니다. 수감과 색상이 참 좋습니다.
[경덕진 명품작가] 백구우모白驹羽慕 다완茶碗
깃털이 달린 흰색 말을 연상하는 다완(퇴수기)입니다. 직접 제조한 흙으로 만든 고급 도자기로 작가의 창작성이 매우 높습니다.
[도산방] 백자옥 우선공도배(白子玉右旋公道) 약 250cc
누적판매 1개
백자에 박힌 연지홍 색상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사용감이 매우 좋습니다.
[도산방 특품] 우족균배雨足匀杯
경덕진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생산한 작품으로 철화 기법으로 비가 내리는 풍경, 호피무늬가 연상되는 빛깔 좋은 공도배입니다. 볼수록 사랑스럽습니다. 출수, 절수, 사용감 매우 좋습니다.
[도산방] 물물호物物壶 약 150cc
경덕진에서 자기만의 색깔을 갖은 다기를 만듭니다. 수감이 매우 좋습니다. 전수공으로 제작하고 가스가마 고온으로 소성한 훌륭한 작품입니다. 모든 작품은 단 1점만 제작 합니다.
수제 박태 수회 한자 개완 100cc 4번 최치원(崔致遠) '가야산 독서당에서(題伽倻山讀書堂)'
손이 닿는 가장 자리 부분을 매우 얇고 넓게 만들어 전혀 뜨겁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경덕진 원광 고급 고령토로 만들어 차 맛을 잘 내어줍니다. 전수공 제작,가스가마 1300도 고온 소성, 좋은 시를 자기에 새기고,얇은 개완은 구름처럼 가벼워 사용하기 좋고, 차향을 잘 담아줍니다. 차향과 묵향이 어우러지며 차탕은 더욱 금빛으로 빛나고 향미가 넘쳐나, 매번 차를 따를 때마다 마치 흐르는 시를 낭송하는 듯 시적인 삶을 맛보게 됩니다. 사용하면 알 수 있는 고급 개완을 소개합니다.
경덕진 수제 박태 개완 100cc 3번 이규보(李奎報) '우물 속의 달(山夕詠井中月)'
누적판매 1개
경덕진 옛날 흙을 물레로 경덕진 특유의 가볍고 얇게 만드는 박태 기법으로 생산했습니다. 얇은 정도가 구름처럼 가볍고, 그릇 테두리를 넓게 펴서 개완 초보자도 뜨겁지 않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초벌 후 도자기에 시,서,화를 쓰는 작가가 손 수 시를 쓴 다음 차 맛을 잘 내어주는 오래된 유약을 바르고 1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한 고급 경덕진 자기입니다. 개완 자체 빛깔이 아름답고 그 안에서 우려지는 차의 탕색은 더욱 금빛으로 빛나고 향미가 넘쳐나 매번 차를 따를 때마다 마치 흐르는 시를 낭송하듯 시적인 삶을 맛보게 합니다. 차향과 묵향이 어우러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고급 경덕진 자기는 차의 향미를 더 우수하게 나타냅니다. 작가와 협업을 통해 좋은 작품을 좋은 가격으로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경덕진 수제 박태 개완 100cc 2번 편양언기(鞭羊彦機) '오도송(悟道頌)'
경덕진 옛날 흙을 물레로 경덕진 특유의 가볍고 얇게 만드는 박태 기법으로 생산했습니다. 얇은 정도가 구름처럼 가볍고, 그릇 테두리를 넓게 펴서 개완 초보자도 뜨겁지 않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초벌 후 도자기에 시,서,화를 쓰는 작가가 손 수 시를 쓴 다음 차 맛을 잘 내어주는 오래된 유약을 바르고 1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한 고급 경덕진 자기입니다. 개완 자체 빛깔이 아름답고 그 안에서 우려지는 차의 탕색은 더욱 금빛으로 빛나고 향미가 넘쳐나 매번 차를 따를 때마다 마치 흐르는 시를 낭송하듯 시적인 삶을 맛보게 합니다. 차향과 묵향이 어우러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고급 경덕진 자기는 차의 향미를 더 우수하게 나타냅니다. 작가와 협업을 통해 좋은 작품을 좋은 가격으로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