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Tea
오늘의 차
티소믈리에의 추천[하관차창] 80년대 하관 소법타(숙차) 250g
누적판매 31개
80년대 숙차 구하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하관, 맹해차창 등 유명 차창은 더 어렵습니다. 홍콩에서 다년간 숙성되어 목질향, 진향이 두드러지며, 탕감이 풍만하고 달콤하고 부드럽습니다. 제 느낌은 참 좋습니다. 홍콩에서 약간의 습을 받고 건창으로 보관되면서 더 훌륭한 풍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숙차는 약간의 습이 오히려 더 달고, 묵직한 진향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관차창, 80년대, 소법타, 홍콩약습보관, 광동건창으로 이해하면 안살 이유가 없습니다. 재고량이 매우 희소하니 노차를 즐기시는 분은 서둘러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품절 시 판매가 종료됩니다. 아쉬운 점은 1건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생차 느낌이 매우 좋음] 08년 화권 천량차 50g
누적판매 28개
카페인에 민감한 분, 박하향, 밀향 좋아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08년부터 지금까지 지금 천량차 품질의 완성모델로 노생차 느낌이 좋습니다. 90년대 원료를 사용한 07년은 노차로 드시고, 08년부터는 시원한 박하향, 밀향, 목질향 등이 다채롭고 감칠맛이 좋고, 회감과 회운이 고급스럽습니다. 좋은 기술(미생물)과 보관이 좋은 차를 탄생했습니다. 지금 준비해 놓으시면 차생활이 굉장히 풍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드시면서 건강 챙기세요.
[최고급 야생 복전차 등용문] 황산복전 1958공부안화차 3kg 10건(60편)
누적판매 450개
매우 좋은 복전차, 이 차는 꼭 마셔야 할 차입니다. 시음 하신 분들이 80,90년대 복전차로 생각할 정도로 품질을 높게 평가합니다. 야생차는 특유의 지역향이 있어서 전통 공예인 송시명화건조를 거치지 않고 맑은 지역향을 그대로 유지하여 맑고 깨끗한 지역향에 근사한 균화향, 약향, 목질향 등의 여러 향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고, 단맛, 감칠맛, 회감, 층차감이 오밀조밀하게 조화를 이뤄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풍미를 자랑합니다. 가성비, 가심비 모두 잡았습니다. 5~6회 우려 마신 후 끓이면 더 깊은 맛을 얻을 수 있으며, 마시고 끓이는 것을 3일간 반복하면 향기로운 대추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약 7일간 재탕 가능합니다.
[공부차] 아이보리얀 5년진 백모단 350g - 15년도 생산
누적판매 42개
아이보리얀 작가의 대표작중 하나인 '포도밭' 에 5년진 백모단으로 제작 했습니다. 고급스럽게 응집된 향과 맛있는 맛이 잘 어울립니다. 정말 글로 표현하기 힘든 다양한 풍미가 있는데, 꼭 직접 시음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진짜 10년 이상 밀봉 보관한 백차는 구하기 어렵습니다. 공부차가 직접 보관하면서 품질 변화를 증명했습니다.
[진한 풍미의 노차] 7년진 백모단 350g - 13년도 제품
누적판매 110개
20년도에 출시할 때 7년된 백모단으로 소개를 했는데, 벌써 5년 더 익었습니다. 백모단은 1아2엽으로 만들기 때문에 공미, 수미에는 없는 쓰고 떫은 맛이 있습니다. 쓰고 떫은 맛이 있는 백차를 즐기고 싶다면 백모단 등급이 유일합니다. 20년도에 작성한 시음기 입니다. "2013년 관양의 봄차를 복식위조로 만들어 은호가 선명하고, 은은한 호향이 있으며, 진한 단맛이 좋습니다. 엽저가 튼실합니다." 지금 26년 6월 23일 시음기는 진향이 더 진해지고, 좋은 약을 먹는 것 같은 쓴 맛과 노백모단 특유의 떫은 맛이 잔잔하게 남습니다. 다채로운 풍미가 좋습니다.
[고급 노수미] 12년 복정백차 수미 350g
누적판매 180개
백차는 밀봉 보관을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진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부차 보관으로 굉장히 좋은 차로 탄생했습니다. 복합적인 향과 단맛은 더 고급스러워지고, 구감은 더 편안해지고, 걸리는 맛이 하나 없는 아주 맛있는 수미가 됐습니다. 벌써 14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19년도에 작성한 시음기 입니다. "8년 진화를 거치면서 부드러운 향미를 갖춘 고급수미로 변모했습니다. 맑은 달콤한 향기과 부드러운 단맛이 바로 마시기 좋습니다." 26년 6월 23일 시음은 5년이 더 지났고, 포장을 열자마자 나타나는 고급 백차 특유의 약향, 밀향, 호향이 있고, 아주 섬세한 감칠맛이 차를 계속 마셔도 질리지 않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