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기(斗记) ‘상두(上斗)’의 배합(拼配) 특징
· 배합 콘셉트: ‘달콤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 핵심입니다. 같은 입문용 일상차(口粮茶)인 ‘대두(大斗)’의 강렬하고 떫은 맛과는 정반대 방향으로 설계된 차예요.
· 원료 구성: 시솽반나(西双版纳)와 린창(临沧) 등지의 고산 지대 소수봄 차(小树春茶)를 주로 배합했어요. 일부 생산분은 대수(大树) 원료도 섞여서, 맛이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 맛과 향: 떫고 쓴맛(苦涩)이 매우 낮은 대신, 깔끔한 단맛과 꽃꿀 향(花蜜香)이 특징이에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뒷맛이 깔끔하며 단물이 오래 지속됩니다.
· 안정성: 2008년부터 꾸준히 생산된 베스트셀러로, 배합 레시피가 검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숙성(陈化)될 가능성도 높이 평가받고 있어요.
요약하자면,
부드럽고 달콤한 차를 좋아한다면 상두가, 자극적이고 진한 타입을 원한다면 이전에 말씀드린 대두가 더 잘 맞을 거예요.
14년 상두 798위안 199,000원
15년 상두 680위안 16만원
16년 상두 588위안 135,000원
석모 긴압의 약점인 단단함을 보완했고, 좋은 차청을 사용해서 병면의 조소가 보기 좋습니다.
탕색은 매우 맑고 투명하고 잘 익었습니다.
지금은 붉은색 탕색으로 전환 했습니다.
새차처럼 살아나는 엽저 상태 굉장히 좋습니다.

교목 원료로 전통석모공예압제방식으로 제다한 두기에서 대중적으로 만든 보이차입니다.
순수 100% 교목으로 생산하여 품질이 아주 좋습니다.
두기는 향두, 상두, 대두, 옥두, 금두등의 병배 보이차와
각 유명 차산의 대수차를 생산합니다.
두기차창은 균일한 고급 품질의 보이차를 안정되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차는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가치상승을 하고 있는
두기에서 생산한 상두를 소개합니다.
가격과 품질면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차품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상두를 직접 마셔보시기 바랍니다.
두기 포장의 특징인 별모양으로 예쁘게 포장했습니다.
2016년 3월 제작한 차입니다.
2015년 모차 원료입니다.
전통 석모로 긴압을 했습니다.
차청이 굵고 크며백호가 많이 보이며 병형의 조소가 좋습니다.
차청사이로 맑고 청아한 향이 올라오네요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다채로운 차청의 색을 보니 병배가 잘된것 같습니다.
세차를 하고 차를 우리는데 맑은 향과 함께 싱그러운 향이 올라옵니다.
쌩쌩하고 푸릇함이 전해지는것이 차의 기운을 받아 생기가 생기는것 습니다.
부드럽고 상쾌한 구감이 입안까지 상쾌하게 합니다.
단맛으로 입안 전체를 적셔주고 나서야 적절하게 고삽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4탕째에서는 강하게 고삽미를 느꼈고
생진과 빠른 회감까지 옵니다.
따라올라는 단맛이 좋습니다.
단맛이 강해서 고삽미가 바로바로 없어집니다.
상두를 마시고 있는데 정신이 바짝납니다.
차기가 강하다고 할까요?
차성이 강하다고 할까요?
살짝 몸이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탕색이 좋고, 맛과 향이 좋아 계속해서 마시게 됩니다.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지금 마시기에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고삽미가 잘 퍼지기 때문에 쓴 맛이 주는 불쾌한 느낌이 적고,
부드럽게 느낄 수 있으며,
뒤에 남는 여운이 오랫동안 길게 남습니다.
보관을 하면 아주 잘 익을 것 같고, 맛도 감칠맛이 좋아질 것입니다.
그래도 보이차이니 저는 지금보다는 조금 더 보관하신 후에
마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두기에서 대중적으로 만든 상두입니다.
가격 대비 품질이 매우 좋은 차로 여러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한국에 들어오기전에 먼저 소개되는 차로 매우 저렴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차를 놓치면 후회하실수도 있습니다.
저렴할때 구입하셔서 소장하고 계시다가 드시게되면
또 다른 차품으로 만나실수 있습니다.
7탕을 우려도 지속되는 맑은 향이 머리를 맑게 합니다.
진년의 차와 신차가 병배된 엽저입니다.
엽저가 부드럽고 광택이 있습니다. 아직도 엽저에서 맑은 향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