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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차] 60년대 금첨 200g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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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0

해발고도 4,000m 이상에 사는 티벳인들은 고산병 예방을 위해 거친 대엽과 줄기로 만든 긴압차가 꼭 필요했고, 금만큼 소중하기 때문에 금첨으로 불렀습니다. 오래된 장차는 끓일수록 진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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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베트인들의 지혜와 시간이 만들어낸 풍미 해발고도 4,000m 이상에 사는 티베트인들은고산병 예방을 위해 거친 대엽과 줄기로 만든 긴압차를 마시며 건강을 챙겼습니다. 오래된 장차는 끓일수록 진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세월의 깊은 맛을 더한 60년대 금첨 차마고도를 따라 사천에서 티베트로 운송하였던 금첨은 구하기 어려운 귀한 차품 중 하나로, 티베트인들의 건강차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50년 이상 세월의 깊은 맛을 더한 티베트인들의 지혜가 담긴 차입니다. 티벳인들의 지혜가 담긴 진년의 금첨 대엽종 거친 잎과 강한 줄기로 제작한 귀한 금첨은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자연숙성시켜 달고 시원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은은한 약향이 주는 시간의 맛 거친 대엽종의 풍성한 향미 내포성이 뛰어난 금첨을 여러 번  우려마신 후, 남은 엽저로 끓여드셔보세요! 풍성하며 색다른 향미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티벳차로 알려진 금첨, 강전은 대엽, 거친줄기, 씨앗, 껍질로 제다하여 고산병 예방에 도움을 줬습니다. 60년대에 제작한 금첨은 포장과정에서 광주리 보풀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숙지하시고 구매하시며, 세차를 두 번 이상 하여 드시거나 끓여 드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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