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필터
[가성비 좋은 차] 2004년 길행 1호 청전 250g
누적판매 2개
노차계 고전 수출 브랜드로 기본 품질을 유지합니다. 중차 길행은 1980년에 탄생했으며 초창기에는 전적으로 수출용으로 공급되었습니다. 2004년 길행1호 청전은 포랑산 봄차 원료로 제조되었습니다. 입안 가득 꿀같은 단맛과 진액이 솟아오르고 진한 노차향과 목향이 뚜렷하며 탕색이 맑고 수질이 섬세하며 농후하고 포만감이 있습니다. 회감과 진액이 오래 지속되며 층위감이 풍부합니다. 초창기 해외로 수출되었던 노생차로, 완전한 원박스 상태로 보존되어 있어 매우 귀합니다.
[긴급 할인 판매] 2005년 노반장 산차 100g
누적판매 36개
노반장 공부하는 분들은 놓치면 안되는 차 소개합니다. 꼭 경험해 보십시오. 이 차는 개인이 산차로 갖고 있던 차로 맛있습니다. 노반장 특징을 잘 갖추고 있는 아주 구하기 힘든 순수 100% 노반장 산차입니다. 곤명, 광동에서 보관하여 창고 상태가 깨끗하고, 잎줄기는 단단하고 굵으며 무게감이 묵직해 차의 성분이 풍부함을 보여줍니다. 우려낸 차색은 주황색으로 맑고 투명하며, 맛이 묵직하고 독특한 초목향이 납니다. 회감과 생진이 빠르고 오래 지속되며, 엽저는 도톰하고 온전합니다,재고량이 매우 적어 500틴만 준비되어 있으며, 선착순으로 판매합니다
[땡처리 가격] 2018년 복정 황산 고수차 공미 진장품 350g
누적판매 1개
복정 관양에서 장기간 자연 방치된 깊은 산속 황야차로 보면 되고, 종자로만 심어서 자란 지역으로 공미 생산에 적합하고 첫 탕부터 시원한 단맛이 일품이고, 부드러운 구감안에 다양한 향과 맛이 복합적으로 어우려져서 "와 이 차 대개 맛있다"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함께 시음하신 분이 딱 그랬습니다. 특유의 보이차 가격이 절정에 이를 때 광동에서 복정백차 병차 생산 유행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이때 보이차 거상들이 복정 백차를 장기 투자차로 투자하면서 복정백차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복금, 대복금, 대익 공작시리즈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에서 제작, 보관한 고급 황산 야생 공미로 18년 당시 생산한 단가로 모두 처분하고 원래 보이차 사업에 집중 하겠다고 합니다.
[강력추천 폭탄] 2023년 봉황와 청병 357g
봉황이 모여 살던 둥지라는 의미에서 온 고차원 입니다. 하이엔드 특수산지로 분리되며 비싼 산지입니다. 고급 소량 차의 대표주자로, 2026년 고수차(古树茶) 구매 지수는 2.8만 위안(600만)/kg에 달합니다.고삽미가 매우 조화롭고 빠른 회감과 회운이 좋습니다. 차향은 맑으면서 진하고 독특한 푸른 향기가 있습니다. 이 향기를 마한청향으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즐기기에도 좋은 차이고, 두터운 내재성분이 있기 때문에 장기 숙성에도 좋은 차로 추천합니다. 판매 촉진을 위해 10만원에 판매하오니 꼭 구매하세요.
[초대박 중기차] 05년 맹해 붕정 전통 8582 배방 생전 250g 1관(4편)
누적판매 10개
1편 17000원, 믿을 수 없는 가격, 약 30년 맹해차창 생산 품질 관리 업무를 했고, 40여년의 보이차 생산 능력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2022년 "국가 차 인물·제다대사(国茶人物·制茶大师)"에 선정되었습니다. 제다대사는 엄청난 명예를 갖는 상으로 보이차 생산에는 도가 튼 분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이 분은 맹해차창 모든 병배를 잘 알고 계시고, 맹해 원료로 8582 고전 배합으로 정제하였으며 20년간 숙성되었습니다. 진향에 나무향이 어우러지고, 탕색은 주황색으로 맑으며 탕감은 두터우면서 부드럽습니다. 쓴맛은 약하고 회감이 오래 지속되며 마지막 물에서는 꿀 같은 단맛이 납니다. 8582 답게 차기운이 안정적이고 우려낼수록 단맛이 좋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맛있는 차가 되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소장하기 좋은 고수차 가격] 05년 16대 차산 순료 고수차 정원판 2세트(32편)
168000위안 낙찰기록, 지굼은 1편당 125,000원 정도 아주 싸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탐나는 차 입니다. 05년 당시 순료 고수차 기준으로 만든 값진 차산 세트이고, 각 유명 차산의 독창적인 향미를 갖춘 고수차의 맑은 향과 순수한 풍미가 매우 좋습니다. 20년 넘는 준노차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정원판(正源版)》 세트 기념차는 완전히 동일하고 같은 인코딩을 가진 정(正)·부(付) 두 조의 병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세트는 16개 차산(茶山)마다 각 산지에서 1편씩 총 16편의 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두 세트를 합하면 총 32편의 차가 되고 총 중량은 3600그램입니다. 이렇게 독특한 디자인은 차 애호가들이 한 세트는 소장하고, 다른 한 세트는 보관 과정에서 언제든지 시음·검증할 수 있게 하여, 보이차의 숙성 과정에서 나타나는 단계별 변화 상태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7일뒤 30%인상] 2026년 삼학 익향 일급 200g
선택된 것은 광시(광서) 현지 집단종 차나무의 생엽'구이칭종(桂青种계청종)'이다. 이 원생 품종은 내포 물질이 매우 풍부하고, 차 폴리페놀과 아미노산의 배합이 균형을 이루어 류바오차(六堡茶) 전통 핵심 원료이다. 2022년부터 이 차는 우저우 차 공장의 지하 저장고에서 조용히 잠복해 있었다. 4년 세월, 천여 일 밤낮의 호흡과 전환을 거치며 본래 푸르고 떫던 구이칭종은 화기를 벗고 청아한 콩 향과 은은하고 긴 진향(陳香)을 피워냈다. 마른 찻잎은 흑갈색으로 윤기가 나고, 잎차례는 단단하고 균일하며, 말려 감긴 모양이 가지런하여 전통 공예의 탄탄한 실력을 잘 보여준다. 첫 번째 층은 세월이 침전시켜 낸 진향으로, 맑고 은은하며 길게 이어진다. 두 번째 층은 구이칭종이 전환시켜 낸 청아한 콩 향으로, 부드럽고 온윤하다. 세 번째 층은 은근히 나타나는 담아한 꽃향으로, 진향과 콩 향 사이를 오가며 영동하고 풍부하다. 입에 넣으면 달콤하고 상쾌하며, 향기와 차탕이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삼킨 후에는 회감이 빠르게 밀려오고, 목 밑에 남는 단맛이 선명하다. 그 독특한 향운은 입안에서 오래도록 흩어지지 않고 여운이 길게 이어지니, 마치 링난(영남)의 가을을 입안에 머금은 듯하다.
[오밀조밀 맛있는 차] 2005년 501 남교 맹해 궁정차전 250g
누적판매 20개
탕약처럼 진하게 우려도 목에 걸림이 없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차 입니다. 포장먼 봐도 좋은차 느낌이 바로 오는 숙차중에 명품 입니다. 차기 좋은 맹해 원료 중에 궁정등급으로 생산해서 부드러운맛, 진한 맛, 섬세한 맛 등 여러가지 맛이 혼재하는 기분좋은 단맛이 참 좋습니다. 향은 맑고 순수하고 진한 진향에 고급스런 향이 참 좋습니다.
[민영 프리미엄 보이차 시대를 연 신화] 01년 이창호 정품 400g
민영 차창 시대를 연 창태차창의 초기 명작으로, 이무 고수차 원료의 가장 이상적인 싹과 잎 배합을 자랑하는 보이생차입니다. 20여 년의 세월 동안 훈연향과 약향이 둥글게 어우러지며 깊은 회감과 매끄러운 탕수를 선사합니다.
[등시해 강력추천 보이차] 04년 야생교목 명전차 357g
보이숙차의 아버지 추병량 선생이 독립 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이른 봄 첫 찻잎으로 빚어, 20년 이상 깊게 숙성된 명품 노차입니다. 잘 익은 중기차에서 나는 고사리 향과 밀향이 좋고, 기분좋은 고삽미와 단맛이 기분좋은 회감과 생진을 불러옵니다.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균형을 갖춘 바디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04년 보이차 중 9%안에 드는 고급 중기 노차입니다.
[노차를 마셔야 되는 분에게 강력추천] 90년대 동경호 357g
누적판매 6개
철병 수준으로 단단한 병차 입니다. 장향, 진향이 좋습니다. 목 넘김도 좋습니다. 후기 동경호 방품이 많습니다. 시중에서 70년대 동경호로 판매되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믿고 드셔보세요. 70년대로 생각하는 이유는 홍태창, 광동병처럼 처음 조금 발효가 되서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그 해의 호급(號級) 노차 90년대 동경호(同慶號)는 만나기 어렵습니다. 두꺼운 재질의 종이 포장, 순정 노장향(老樟香), 중후한 목질운, 입에 들어가면 부드럽고 매끄럽게 순하며, 물길이 섬세하지만 속에 골기가 숨어 있고, 탕감이 충만하고 두터우며, 차탕을 삼키면 입안 가득 감미롭고 여운이 길게 남는다, 청량한 단맛이 목에 오래 걸리고, 노차의 풍미가 완연히 드러납니다. 진정으로 노차를 아는 사람이 마시는 진한 맛이 아니라, 세월이 쌓아낸 침착함, 깨끗함과 편안함이 있습니다. 꼭 한번 드셔 보십시오.
[좋은 경험을 위한 초저가 판매] 1998년 빙도 "기관차" 357g
오늘 소개하는 차는 아주 유명한 차입니다. 빙도 고수, 대설산 야생고수 병배, 살짝 약발효 되서 출시된 차로 마시기 편한 쪽으로 생산한 것 같습니다. 근 30년이 되는 차이며, 40년 정도 된 노생차 풍미가 있습니다. 진향, 장향이 조화를 이루면서 산야의 기운이 기분좋은 단맛과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습니다. 열감이 좋고, 차를 마신 뒤 온몸이 편해짐을 느낍니다. 지금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차입니다.
[다회공지] 순료차 vs 병배차 비교 시음 다회
차나무를 키운 흙과 바람, 햇살의 기억을 거짓 없이 품어낸 단일 산지의 순수한 목소리. 서로 다른 결을 지닌 찻잎들이 하나의 완벽한 화음으로 거듭나는 조화의 미학. ‘단 하나의 개성’ vs ‘함께 어우러지는 완벽한 밸런스’ 보이차가 지닌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을 한자리에서 깊이 감각해 보세요.
[다회공지] 나와 동갑인 차를 만나다 (80,90,00년대 노차 다회)
누적판매 3개
80년대, 90년대, 00년대를 거치며 다듬어진 노차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한 세월을 함께 통과해 온 동반자와 같습니다. 우리의 세월의 궤적과 맞닿아 있는 노차들을 차례로 접하며, 공부차가 보유한 깊이 있는 차 라인업의 진가를 오감으로 체감해보세요.
[찐 12000편 다 사고 싶습니다.] 19년 운남 무량산 고수 노백차 200g
누적판매 617개
오랜만에 엄청 욕심나는 차를 만났습니다. 기분이 좋은 차 미소가 절로나는차 백차의 미소를 만났습니다. 무량산 고수차로 만든 백차로 월광백 등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향기가 매우 높고 잘 퍼집니다. 매력적입니다. 맛은 진하고 알찹니다. 화향, 밀향, 달달한 단맛, 마실수록 느껴지는 감칠맛을 좋아하는 분은 무조건 사세요. 곤명에서 건창으로 보관되서 더 향기롭고 맑은 맛이 좋습니다. 5년만 더 지나도 고급 약향까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1편 10만원 받아도 부담없는 가격입니다. 12000편 다 사는 조건으로 가격은 너무 쌉니다. 구매하면 바로 드시기 바랍니다.
[10월 6일부터 10%인상] 오주차창 삼학 노육보차-
누적판매 22개
육보단차, 85002 고산차 판매속도 빠릅니다. 왜냐면 중국보다 평균 3배 저렴하고, 보관도 더 잘 됐습니다. 지금 이 가격에 사시면 매우 좋습니다. 1. 사이즈가 너무 커서 중국으로 못 들고가기 때문에 중국에 판매하지 않고 한국에 판매합니다. 2. 한국에 좋은 차가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국에서 처음부터 보관한 삼학 육보차를 최저가로 29일까지 초특가 행사합니다. 지금 구매해 놓으세요. 삼학 육보차 10년 숙성은 보이차 60년 숙성과 비슷합니다. 30일부터는 이 가격에 절대 못 만나실것입니다.
[가성비 최고] 2007년 중차 6821 이무 대수원차 357g
누적판매 1개
35건 초특가로 나왔습니다. 2007년 중차 6821 이무 대수차입니다. 세월이 깊이 쌓아 올린 고풍스러운 차향이 매력적입니다. 이무의 부드럽고 촉촉하며 달콤한 꿀향이 길게 이어집니다. 시간이 빚어낸 명차 한 편, 장인의 정성이 깃든 병차로, 천천히 음미하며 이무차가 품은 세월의 부드러움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상명차창] 2007년 상명 8656 맹해 공작 청병 357g
20건 초 가성비로 나왔습니다. 맹해 교목 원차 진장품. 맛이 진하고 회감이 좋으며 우려내는 횟수가 많고 뒤로 갈수록 달콤한 맛이 더해집니다. 가성비 최고, 재고 20건.
[천지인차창] 2006년 천지인 포랑산 교목 대수청병 357g
최근까지 1건 150만에 팔리던 차입니다. 2006년 천지인 포랑산 교목 대수차 광동 건창에서 20년 보관. 회감과 진생이 좋고, 마지막 우린 물에서 꿀맛이 나며 우려내는 횟수가 많습니다. 고품질 대비 가격이 우수하며 30건 좋은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가성비 좋음] 2007년 맹해 고수교목 경전 357g
근 20년 된 차로, 배추 가격보다 쌉니다. 초 가성비입니다. 광동 전문 창고 보관, 탕색 약간 붉은 기운 돌고 맛 안정적, 회감 생진, 회운 빠릅니다. 수량 한정(10개만), 할인 판매, 선착순
[준노차 1건 할인] 2003년 토림 남건 봉황 갑급 생타 1관(100g*5개)
좋은 브랜드 생차, 잘 익었습니다. 투자 보다는 마시는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26년 정도 숙성된 노차에 준하는 토림 갑급 생타로 지금 마시기 좋습니다. 광동 건창입니다. 가격은 매우 좋습니다.
[이 차 마시면 무조건 반함] 92년 하관 무비 숙병 357g
하관, 맹해에서 만든 30년 넘은 숙차 구하기 어려운데, 귀한 차가 나왔습니다. 맛은 한마디로 끝내줍니다. 이 숙차는 아주 진하게 우릴 때 진가가 더 나타납니다. 100시시 호에 10g 넣고 1분 우려서 마셔 보세요. 완전 고급스런 진한 보이차 약입니다. 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1편 사서 마셔보세요.
[대설산 고수차 좋아하시면 놓치지 마세요] 2004년 대설산 야생 고수청병 진장품 1500g
누적판매 3개
대설산 야생차 좋아하시는 분은 이 차보다 가성비 좋을 수 없을 것입니다. 대설산 야생차는 매우 큰 군락지로 향미 품질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가격 보고 사시면 됩니다. 1500g 컬렉션급 대형 병차로 품차 대회인 캉러배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임창 영덕 대설산, 해발 2000m 이상 대엽종 고수 춘차, 순수 건창 보관 20여 년의 노생차로, 원래의 청향은 사라지고 점차 화밀향, 목질향, 진향으로 전환되었으며, 대설산 특유의 달콤하고 야생차의 산운도 있습니다. 우려내면 찻물은 금빛으로 맑고 투명하며, 질감이 농후하고 교질이 충분히 우러나며, 입에 넣으면 달콤하고 윤택하고 회감과 생진이 오래 지속됩니다. 고수 대엽 재료의 힘으로 10번 이상에서도 안정적인 탕감이 유지되며, 마지막 물은 맑고 달콤하며 길게 이어집니다.
[초대박 폭탄] 2018년 우림 유열융인愉悦融仁 청병 357g
누적판매 3개
60만원 정도로 원래 아주 비싸게 거래되던 차입니다. 우림고차는 바로 마시기 좋습니다. 우림고차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블렌딩한 단차(甜茶), 찻잎의 결이 윤기 있고 백호(白毫)가 드러나며, 몸의 감각이 뚜렷하고 상쾌하며, 여운이 길게 남는다. 언제나 순후醇厚함 속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만난다.
[50건 공구] 07년 랑하 7539 청병 357g 1건(42편)
누적판매 2개
1편에 15000원 정도입니다. 20년 된 랑하차창 생차 가격이 이정도라는 정말 놀랐습니다. 항하차창은 보이차 잘 만들고, 오래된 차창중에 한 곳입니다. 10대 보이차 차창중에 한 곳입니다..진기 20년 번호계열 7539는 3의 배방으로 여러가지 향과 맛이 있도록 설계한 차로 고삽미가 있고 회감이 좋습니다. 20년 된 맹해(勐海) 랑하차창 대표적인 생차를 광둥 순건창(純乾倉) 보관, 클래식 7542 배합, 묵직한 탕감, 적당한 깊이의 맛이 있습니다.
[노숙차 찾는 분께 추천] 1998년 이무 연잎향 숙전 250g
누적판매 14개
십년마일검(십 년 갈고닦아 한 자루 칼을 만들었으니), 오래된 차는 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어렵다. 1998년 이무(易武) 하향(荷香연향) 숙전(熟磚), 250g/개 초기 포문(布紋)이 새겨져 있어 그 시대만의 독특한 흔적을 담고 있다 정통 건창(乾倉), 창고가 깨끗하고 잡미가 없으며, 차향이 순수하다 우려내면 차탕이 걸쭉하고 찰지며 충만하고, 두터운 운치가 층층이 펼쳐진다 입에 넣을수록 더욱 달고 더욱 순후하며, 더욱 매끄럽고 더욱 두텁다 이우 특유의 온윤한 기운을 이 숙전에서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미 절판되어, 차를 모으는 길에서 만남 자체가 인연이다 정성으로 차를 모으고, 진심으로 나눈다
[맛있는 20년 된 숙차 추천] 05년 홍인 숙병 357g
누적판매 1개
이 차는 광저우 친구가 보관한 차로 아껴 둔 숙차입니다. 소매로 1편 1000위안 받았다고 하는데, 지금 사정상 3건을 모두 사는 조건으로 저렴하게 소개합니다. 숙차는 20년 되면 잡향, 잡미 없고 진향이 좋고 맛도 순수합니다. 부드럽게 바뀐 탕감과 점성이 조화를 이루고 진하면서 부드러운 단맛이 참 좋습니다. 내포성이 좋고 오래 우려도 부드러운 단맛이 오래 남습니다. 편하게 마실 차로 좋습니다. 7일간 판매후 가격인상 하겠습니다.
[아주 맛있는 홍차] 25년 1아1엽 고수 홍차 1틴(3g*70포)
누적판매 3개
우림고차에서 나온 하이엔드 홍차인데, 좋은 가격에 소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솽반나 고해발 우림에서 자란 고차수(古茶树)는 구름과 안개의 윤택한 자양을 받아 내질이 풍부하며, 달콤하고 순한 편안함을 갖췄습니다. 물을 부으면 곧바로 향기로운 달콤한 향이 퍼지고, 따뜻한 향기가 심비를 적시며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는다. 탕색은 붉고 곱게, 붉고 진하며 투명하여 품질의 증표이며, 금빛 고리가 빛나 둘러싸고 윤기가 유약처럼 매끄럽다. 삼킨 뒤에는 단맛이 혀 밑과 목구멍에서 솟아나고, 침이 천천히 생겨나며 윤택함이 길게 이어져 여운이 끝이 없다.